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4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와 가족여행가는데 ㅋㅋㅋㅋ 50만원 지불하랭 ….. 446 7:3632124 0
일상 익들아 나 남편이랑 3주년이라 이벤트복장 샀음299 01.21 21:0945615
일상신입사원이 나한테 50만원만 빌려달래227 01.21 23:1033481 0
혜택달글💰💵케이뱅크 복주머니 서로 상부상조 💵💰113 01.21 20:414961 1
야구현역 기준으로 투수들 눈치게임 시작!89 01.21 22:1915221 0
이성 사랑방 혼자서 8년동안 자취생활하며 느낀점 12:57 62 0
솔로지옥 여자 그럼 두명뻬곤 다 모델인거임......?2 12:57 49 0
청년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신청하는거 연말정산할 때 신청하는거야..?4 12:56 16 0
일반인 중에서 예쁜 얼굴 번따 자주당한다 vs 안당한다1 12:56 25 0
이성 사랑방 아 어제 약간 호감표시 당했는데 이제 친구로 못 지내겠지 3 12:56 60 0
나 요즘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자가검진 했는데 12:56 25 0
울산대학교에서 우리회사 견학왔는데 20 12:56 954 0
이성 사랑방 원래 대학원 다니면 선배 따로 만날 일이 잦아...? 18 12:56 70 0
집순이들아 어쩌다 외출할 때 나만 그래...??9 12:56 210 0
원래 공공기관은 비서 운전기사 뽑아도 ncs 봐??1 12:55 59 0
00인데 관심있는 사람이 48이면 문제있는거야..?84 12:55 1452 0
이성 사랑방 연애는 책임감이야?5 12:55 85 0
슈링크 개아프네.. 12:55 12 0
요즘 빽다방 카페라떼에 빠져서 1인1잔 하는데 살 엄청 찌겠다 아오10 12:55 28 0
은행원익 상사분들이 손님 늦는건 손님 사정이고요~라는 마인드로2 12:55 25 0
분모자에 밀가루 안들어간거 맞겠지..? 12:54 14 0
이성 사랑방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엄청 편한사람은 왤까...1 12:54 69 0
아빠 실종되서 사망해도 사망보험금 나와??19 12:54 286 0
이성 사랑방 전애인 헤어지고 솔로인 거 너무 티내는데 짜쳐서 스토리 숨기다 곧 맞팔 끊을라구2 12:54 44 0
여자친구 무시하는 듯한 발언했다고8 12:54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