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하 친구 톡으로 자기 일 많다고 징징대...2 03.21 09:43 55 0
이성 사랑방 애인 컴퓨터로 뭐 같이 검색해보고있었는데 피씨 카톡 알림오니까 갑자기 컴터 끄고 핸..4 03.21 09:42 164 0
다이어터익 일어나자마자 입터져서 타르트 두개나 먹음 5 03.21 09:42 37 0
걸어서 30분거리 영화관 걸어간다 만다 03.21 09:42 21 0
fk..진짜 폰 가지가지한다... 03.21 09:41 38 0
E 친구가 '집에서 쉬고싶다' 라는 내 말을 이해를 못 해줘...ㅠㅋㅋㅋㅋㅋㅋ6 03.21 09:41 113 0
혹시 인천 사는 익?… 터미널주변에 놀곳잇니???5 03.21 09:40 66 0
내 택배 어제 상품접소되고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없는데 오늘 올까 .... 03.21 09:40 39 0
와 월급 300에서 갑자기 400됨 29 03.21 09:40 1959 0
말랑핏 같은 거 전자렌지에 돌라묜 미세플라스틱 나오겠지? ㅜㅜ2 03.21 09:40 4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뜬금없이 쌍수하겠다고 하면 어때…?5 03.21 09:40 135 0
회사 이사장 바뀌고 나서 회사 분위기 개구려짐 03.21 09:39 30 0
비행기 탑승교에서 도대체 사진 왜 찍는 거야?3 03.21 09:38 63 0
의외에 30에 의대를 간 사람 03.21 09:38 53 0
초록글 보고 묻는데 길거리 전단지 제일 황당했던게2 03.21 09:38 133 0
라면5개입 사왔는데 전부 열조각으로 부숴져있다면2 03.21 09:38 25 0
간호사 요양병원 면접 볼 때 구두까지 신어야 해?16 03.21 09:38 139 0
중소에선 이런일 흔한가14 03.21 09:37 823 0
케이스티파이 매장에서 구매하면 할인 따로 가능해?! 03.21 09:37 24 0
타팀에 98년생 신입 들어왔는데 왜케 애기 같지2 03.21 09:37 1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