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6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1809 7:0913245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5 18:261900 3
T1 🍀12주년🍀24 0:191063 0
T1도오페구케 지린다25 18:231057 0
T1도오페케에 스매쉬까지 있으면 얼마나 강했을까16 18:131328 1
멤버쉽은 사람들 차단,숨김하려고 열었나보네 04.02 16:31 42 0
2월달에 900명 보던거 봤는데3 04.02 16:30 166 0
실력으로 영업을 못하니 별걸 다 들고오네1 04.02 16:30 41 0
쟤네 인기에 집착하는거 왤게 웃기냐5 04.02 16:26 132 0
진심으로 프런트랑 팬덤에 환멸나서 탈덕하고 싶어짐 9 04.02 16:23 120 0
템퍼링은 좀 사과해라6 04.02 16:23 153 0
. 6 04.02 16:16 160 0
근데 원래 티투팬들도 로스터 덕질을 함? 12 04.02 16:14 178 0
이 팀에 옛날부터 팀을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지금 많은데 3 04.02 16:10 61 1
행복회로 3 04.02 16:08 67 0
제대로 돌판처럼 한먹네24 04.02 15:59 387 0
솔직히 난 한큐에 해결될거라고 생각도 안했음 5 04.02 15:45 94 0
화환사진이 딱 그거네 전 현준페구케 응원해요3 04.02 15:44 111 0
트위터에서 금재관련 트윗 좋아요 알틧 눌러주는게 좋을듯2 04.02 15:42 82 0
ㅈㅇㅍㄱㅋ가 인기있던게 왜 그런건지 모르나봄 9 04.02 15:41 236 0
팬들이 뭘 더 해야되나 3 04.02 15:37 54 0
진짜 답답해서 죽을거같음 ㅋㅋ 04.02 15:36 21 0
근데 좀 슬프다 2 04.02 15:34 83 0
뭔 낙하산 쉴드는 무슨 5 04.02 15:28 261 0
나 진짜 너무 슬프다 1 04.02 15:22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