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2l

바다로 가야하나 

번개탄으로 죽어야하나

뭘로 죽어야 바로 죽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다낭성이면 마를수록 좋아? 2 03.31 10:08 42 0
세상 갈수록 팍팍해지는거 같지않아??? 1 03.31 10:08 26 0
토익 870이면 그만 볼까 이제???3 03.31 10:08 90 0
삼송빵집 건포도 왤케 많이 넣냐 7 03.31 10:07 291 0
익들아 나 사기당했는데 못 잡는대7 03.31 10:07 94 0
진짜 자기중심적인 사람 많아졌구나 03.31 10:07 66 0
노베 sqld 얼마나 걸려? 03.31 10:07 16 0
나 무릎에 멍이 안 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해...? 03.31 10:07 6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이런말 하면 어떨 것 같아?ㅋㅋ,,30 03.31 10:07 16030 0
중딩때부터 영어못했고 그 뒤로 공부하지도 않았는데2 03.31 10:06 100 0
드라마 많이 보는익있니 ??3 03.31 10:06 52 0
커피맛 깔끔한곳 어디야?2 03.31 10:06 53 0
타투 해본 친구들아 만약에4 03.31 10:05 26 0
부산추워? 좀 두꺼운 가디건은 추울려나2 03.31 10:05 7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내년에 대학 들어가는데 헤어지겠지..?ㅋㅋ15 03.31 10:05 284 0
다시 추워진게 맞긴하네1 03.31 10:05 37 0
운동하니까 몸무게는 차이가 엄청 안 나지만 눈바디가 좀 달라진다 03.31 10:04 19 0
나 진짜 경지인건가 싶음9 03.31 10:04 80 0
세후 350정도 받는 직장인들아 얼마 소비해??7 03.31 10:03 86 0
내 친구들 요새2 03.31 10:03 2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