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집안 빵빵해서 평생 놀고 먹고 살수 있으면 일 안해? 03.29 13:34 18 0
반택비 2500원 달라는데 2 03.29 13:34 66 0
다들 신전 컵밥 좋아해 아님 김밥 좋아해?5 03.29 13:33 30 0
인스타 스토리 팔로워가 아닌 사람 이거 뭐야?6 03.29 13:33 43 0
대중교통 환승되는거4 03.29 13:33 17 0
린넨말고 여름소재 뭐있엉?? 03.29 13:33 10 0
와 캐시미터100 코트는 진짜 다르구나 03.29 13:33 27 0
나 한쪽만 안검하수인가…? 짝눈 개심해2 03.29 13:33 45 0
이성 사랑방 열번찍어 넘어가는 여자들이 있긴해16 03.29 13:33 283 0
남자 지인 많은 짝녀 맘 접는 게 맞겠지 2 03.29 13:33 38 0
배민 이벤트 이거 끝났어??? 안떠 ㅠㅠ4 03.29 13:33 30 0
라면 끓여먹을까 족발 시켜먹을까 4 03.29 13:33 19 0
아점 배달 메뉴 떡만두국vs김치찌개vs육개장 03.29 13:32 12 0
이성 사랑방 친구 사이인데 좋아하면3 03.29 13:32 110 0
이성 사랑방 주변에 잘생긴남자랑 사귀는 여자들 행복해보여??9 03.29 13:32 243 0
지성두피 스트레스2 03.29 13:31 24 0
밀양사건 가해자들이 네티즌 790명 고소 했대 6 03.29 13:31 395 0
오늘 치마 입을건데 아우터 뭐입지?? 03.29 13:31 22 0
뜬금없지만 난 내가 98년생인게 조아12 03.29 13:30 491 0
갑자기 보는데 홀리카홀리카랑 헤라 로고 비슷하네..? 03.29 13:30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