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이런 원피스 찾아 줄 천사익있니,,? 03.29 21:09 36 0
대학생들아 진짜 동거하는 애들 좀 있는편임? 26 03.29 21:09 770 0
0%에서 1% 사이라면 일어날 걱정 안 해도 되겠지? 03.29 21:09 21 0
오리고기 먹고 여드름 올라옴 03.29 21:09 15 0
공무원 글 엄청 마니 올라오네3 03.29 21:09 116 0
디즈니랜드 머리띠 주디 할까 미키마우스 할까2 03.29 21:09 20 0
한신포차 헌팅포차야?20 03.29 21:09 764 0
이렇게 입으면 패고야? ㅋ.. 조언 해줘!!!6 03.29 21:08 112 0
이성 사랑방 아니 애인이 본가갔는데 나만 서운한지 봐주라2 03.29 21:08 104 0
김밥천국 메뉴 조합추천해줄게(내가 늘먹는거) 03.29 21:08 21 0
하아ㅏㅏ 이삿짐 싸기 귀찮아6 03.29 21:08 20 0
국가직 끝나고 지방직 바로 준비해? 1 03.29 21:08 111 0
ㅋㅋㅋ시대를 앞서간 애니 ㅋㅋ 03.29 21:07 25 0
뭔가 남들한테 맞춰주기 위해 살아가는 느낌4 03.29 21:07 82 0
누가 내 컴플렉스 언급하면 자존감 와르르 무너져5 03.29 21:07 47 0
조용한 드라이기 아는 사람 03.29 21:07 26 0
살면서 제일 마음이 힘들었던 알바 뭐야?24 03.29 21:07 286 0
이성 사랑방 농담으로 못생겼다는 말 하는거 웃고 넘길수있어..? 4 03.29 21:06 85 0
그니까 송일국이 동명성왕이고10 03.29 21:06 357 0
나도 멍구!!!!! 뽑았다. 캬7 03.29 21:06 72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