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l
아아아아아아앙ㅇㄹ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폭싹 쇼츠로만 보는데 진짜 관식이같은 아빠 있는게 신기하고 부럽다... 03.29 23:22 38 0
유투브 구독자가 125만이고1 03.29 23:21 1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다른 여자한테 먼저 맞팔하자하는거(사적으로 만난 모임) 이해 가.. 19 03.29 23:21 69 0
큰 충격 받으면 회피 할 수 있어? 03.29 23:21 22 0
취준생 아프고 서럽다 ㅠ ㅜ1 03.29 23:21 55 0
부산 벚꽃 담주면 끝나?2 03.29 23:21 338 0
남자가 코만 바껴도 외모가 엄청 달라져 보인다고 생각해?7 03.29 23:21 48 0
이 상황에서 남vs여 누가 아깝다고 생각해?3 03.29 23:21 211 0
내가 스마트폰 쓰면서 제일 후회된거24 03.29 23:20 986 0
내 첫회사 퇴사계기가 상사가 내 네이버 계정으로 카페에 쓴 글 봐서임4 03.29 23:20 1941 0
진짬뽕 vs 틈새라면1 03.29 23:20 15 0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나를 쓰다듬어줬으면 좋겠어11 03.29 23:19 141 0
비대칭 얼굴인데 뭘 해야할까? ㅠㅠ 잠깐 40 5 03.29 23:19 369 0
이성 사랑방 누가 인스타 염탐하는 거 어케 느껴?3 03.29 23:19 260 0
올해 가장 후회되는 일 03.29 23:19 61 0
무릎 땜에 발목 아플 수도 있나?1 03.29 23:19 19 0
이성 사랑방/이별 차인지 두달동안 심경변화4 03.29 23:19 246 0
30년전 20대 후반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했을까?2 03.29 23:19 35 0
이성 사랑방 인프피 infp 도 사람입니다 플러팅이 주위 맴돌기, 말 걸어주길 바라기, 상상하기..12 03.29 23:19 267 0
나만 집에서 먹는 삼겹살이 더 맛있어??!3 03.29 23:19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