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나랑 친구하자


 
익인1
그래 드루와
1개월 전
글쓴이
안녕ㅎㅎ나는 24살인데 너는 몇살이야?
1개월 전
익인1
나 투애니원
1개월 전
글쓴이
오,,, 3살이나 차이나네 그래도 괜찮아?
1개월 전
익인1
당근티비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당근티비ㅎㅎㅎ재밌다 너는 대학생이야?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1개월 전
익인2
안녕 친구야!!!
1개월 전
글쓴이
친구야 ㅜㅜ넌 몇살이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이성 사랑방 Nf 랑 nt 랑 엄청 달라? 어케 달라 6 03.30 10:40 85 0
지치고 무기력 해 03.30 10:40 18 0
이성 사랑방 남자침구가 전자담배 피는 사람드라 2 03.30 10:39 144 0
넘넘 내취향인 데스크매트 발견했는데 사라고해줘4 03.30 10:39 40 0
금명이 보면서 몰입돼서 중간부터 엄마랑 같이 못봄 03.30 10:39 34 0
지방에서 서울 자취방 구하는거 원래 이렇게 스트레스니..5 03.30 10:38 74 0
요즘 인스타 댓글 보다보면 한숨나옴.. 03.30 10:38 46 0
intp은 끝도 없이 말로 사람 피말리게하고 istp은 정말 끝까지 최고로 회피형임..3 03.30 10:38 963 0
나도 텃세 못버티겠어ㅠ 03.30 10:38 34 0
급!!!!! 보통 세탁업체 맡기면 언제 갖다줘!!!!?? 03.30 10:38 20 0
직장 상사 은근 재수없음..3 03.30 10:37 139 0
나 어제 써마지 600샷 받았어1 03.30 10:37 33 0
안 힘든 직업이 있나 싶다 03.30 10:37 33 0
나이키 남자 신발 사도 될까? 여자랑 차이 커? 03.30 10:37 16 0
다이어트하는데 닭발에바지?ㅠㅠ3 03.30 10:37 147 0
너네 겨울이 좋아 ? 여름이 좋아?34 03.30 10:37 61 0
나이들면 입술 줄어든단거 몰랐는데 03.30 10:36 78 0
어학연수 갈 바에 교환학생2 03.30 10:36 26 0
아 애인 진짜 자고 일어나면 홀애비 같은 냄새나 ...20 03.30 10:36 2353 0
다들 소개팅 할 때 꾸꾸꾸로 가?? 9 03.30 10:35 5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