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14l
원래 숱이 없는 편인데 요즘 진짜 갈수록 정수리랑 가르마가 너무 비어서 ㅜㅜ 20대 중반이야..
탈모 샴푸는 당연히 쓰고 있는데 솔직히 효과 못 느끼겠고 탈모 치료하는 병원 같은 데를 가는 게 좋을까?
근데 탈모 치료제 약 먹으면 몸에 있는 다른 모든 털들이 자라난다는 얘기를 들어서 선뜻 못 먹겠어... 경험자 있을까? ㅠㅠ


 
익인1
약말곤 방법 없음
1개월 전
익인1
약도 초정에 먹어야지 진행되고나면 노답
1개월 전
익인2
난 나이아신 들어있는 거 바르니까 잔머리 나더랑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87 9:204920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0964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770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576 12:3123864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4 12:5411367 0
되서 돼서를 왜 틀리는 거야?? 어?? 9:17 29 0
남중 발령받는 신규..한달만에 소리지르기 마스터함 26 9:17 2537 0
무한도전이 해리포터를 찍는다면 이거 봄??? 9:16 11 0
인스타에 내가 하트 누른 릴스를 전부 다 팔로워들이 볼수있는 기능 없겠지? 9:15 20 0
화장 안뜨려면 메이크업베이스vs프라이머 뭐 써야해?3 9:15 73 0
생리통 미쳤다 아1 9:15 25 0
한방병원 면회 보통 시간제한 있나? 9:15 10 0
나 초딩때부터 수포자인데 창피하지만..8 9:15 118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지고 짐 가지러가는데 비번치고 들어가? 벨 눌러?2 9:12 134 0
옷 정리하는데 나눔도 귀찮다 진짜 9:12 15 0
공시는 점수가 확높아야 맘편하구나 ㅠㅠ 애매하니까 미치겠다 ㅠㅠ 나 힘들어 ㅠㅠㅠ37 9:12 1674 0
익들 실제로 말할 때 돈까스라고 해 돈카츠라고 해?11 9:12 271 0
원래 육회에 흑임자소스 찍어먹어?4 9:11 143 0
오늘도 스카 출근 완료,, 9:11 70 0
난 코로나 후유증으로 폐렴 걸림 9:11 19 0
하 3일 뒤 웨딩촬영인데 마라탕 먹고싶다...10 9:11 455 0
술값으로 10만원 흔한...거지?12 9:11 46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술 먹다 토했는데 애인한테 더 잘해야겠다 느꼈다….. 9:11 105 0
제주도에서 이재모 피자 먹어본 사람 있엉?4 9:10 36 0
꼭 나가야될때 급똥 마려움1 9:09 63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