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2l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잡담] 저번에 우리 강쥐 인형 같이 찾아줬던 지금 익들있을까? | 인스티즈

이글 올렸던 쓰닌데 글 쓰기 전에 우선 그날 써보긴 했는데 누가 보기나 할까 싶어 강쥐 드레싱해주고 왔더니 댓글이 무진장 많아서 깜짝 놀랐었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 시간을 내어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그때 다같이 찾아봐준 익인이들 너무 고마워!!

설연휴 동안 기다렸다가 고객센터에 연락했어~

감사하게도 1시간동안 다 찾아봐주셨는데 없다고 하셔서 짐작은 했던지라 그래도 확인해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음ㅠ 괜한 고생시킨거 같아서 죄송하고..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른 곳에 또 찾아보고 있어 ㅎㅎ

우리 강아지 위해서 간절히 다 같이 찾아줬어서 너무나 고마워!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1796849?category=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내 점심을 봐줘^^1 11:43 65 0
저런 것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니 11:43 12 0
읍면동 공뭔익 탄핵되서 좋긴 좋은데... 11:43 63 0
일단은내가 대통령 하고있을게2 11:43 23 0
엔화 언제살까 11:43 32 0
내일 펀드 좀 오르려나 ,,ㅎ 기대 좀 해볼까 11:42 11 0
인용 기념 노래 추천! 추천도 받습니당 4 11:42 24 0
내 인생에 앞으로는 국힘 찍어줄일 없을듯4 11:42 35 0
근데 진짜 누가 대통령하니..5 11:42 111 0
억 ㅠ 석열이 가고나서 오랜만에 미국주식 봤는데13 11:42 1642 0
오늘 점심 다른 거 먹으려고 햇는데 11:42 23 0
엔화 이제 계속 내려가겠지..?1 11:42 67 0
아직은 그래도 덜 썩었구나 11:42 19 0
@President_KR 11:42 112 0
윤 지지한 익인이 있어...?🥲2 11:42 399 0
오늘 최고온도 18도인데 반팔니트 추우려나..? 11:41 15 0
오늘 치킨집알바생 불나겠다 11:41 17 0
지피티한테 울 강아지 사람 버전으로 그려달라 함 40 1 11:41 30 0
근데 탄핵이랑 달러랑 엔화는 무슨 상관이야?11 11:41 265 0
우리 회사 부서 사람들 호우 소리지르고 난리임 ㅋㅋㅋ 11:41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