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내가 158에 72키로 였거듬? 근데 그때이후로 몸무게 딱히 안재고있는데 다이어트중인데 주위에서 얼굴살많이 빠지고 (빵빵한느낌이 없어졌대)옆구리랑 뱃살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럼 몇키로정도 빠졌을깡?몸무게안재는건 집착생길까바 안재는중!


 
익인1
얘기만 듣고는 모르겠는데 티가 나는 거면 4-5키로 정도는 빠지지 않았을까?
1개월 전
글쓴이
아 너무궁금해서재봤는데 2키로빠짐!^^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이성 사랑방 남익이 소개팅 꿀팁 알려준다2 13:31 231 0
제주 게하 스탭 한달 이상 해본사람 있어? 13:30 6 0
아 배고프당 1 13:30 7 0
이성 사랑방 근데 연애시작할때 연락하던 사람들하고 연락 끊어라 2 13:30 163 0
15도인데 왜 춥지1 13:30 18 0
점심 아직인데 추천좀1 13:30 11 0
날씨도 딱 봄처럼 된 거 너무 좋다 13:30 9 0
막상 탄핵되니까 어지럽네16 13:30 124 0
이성 사랑방 연락 어때 보여? 40 10 13:30 130 0
자소서 4시간 남았는데 3문항 남음..16 13:30 214 0
보수 대통령이 임기 못 채우는 이유46 13:30 2450 1
나 아이패드 쓰는데 갤탭으로 갈아타는거 에바야?10 13:30 22 0
대구대 영남대가 대전 충청권으로 따지면 어디정도 대학이야?2 13:28 38 0
다들 점심 머 먹었어?!6 13:28 24 0
지브리풍 이미지 만든다고 저작권 의식없다는거 ㅋㅋ54 13:28 1167 0
ㅇㅈㅁ은 후보 개인의 호불호가 너무 심한게 문제네35 13:28 808 0
목동고사건 너무 날조아니야..?32 13:28 975 0
교정하러간다... 13:28 19 0
심심해 13:28 6 0
스토리에 태극기 올리는거 5 13:28 56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