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6l
원래 예전에 불안증 때문에 인데놀하고 다른약들 먹었었거든
인데놀 남은거 있어서 면접 전에 먹을까 하는데
좀이따 면스 2시에 하는데 이거 하기 전에 먹어볼지
4시에 면스 또하는데 이때 먹어볼지
내일 면접시간은 오전 9시 30분이야.. 공복에 먹어도 되나ㅠㅠ
나 지금도 면접 연습하면서 그 심장 벌렁벌렁한게 간헐적으로 느껴져ㅠㅜㅠ


 
익인1
지금 먹고 4시전에 약발떨어진다 싶으면 그 때 한 번 더 먹어
1개월 전
익인2
난 공복에 먹었었는데도 괜찮았어! 40분~50분 전에 먹었었는데 효과있었어 20-30분 전에 먹은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효과못봄 ㅠㅠ 40분~1시간정도가 괜찮다고 생각했었서
1개월 전
글쓴이
혹시 몇미리그람 먹었어??ㅠㅠ
1개월 전
익인3
공복에 먹어도 돼 인데놀!
난 의사쌤이 1시간전에 먹고, 30분전에도 떨리면 반개 더 먹으라구해써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다음 대선 국힘쪽에선 누구나온대?1 12:45 26 0
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공시 티오 늘 거 같음??11 12:44 90 0
다들 라면 한봉에 김밥 한줄 가능해?3 12:44 22 0
새우탕 큰컵 5분컷 가능해? 2 12:44 9 0
공부가 하기 싫어서 안 되는 건지2 12:44 49 0
음대 교수님들이 음대 애들은 사회에 잘 못맞춘다 식으로 말하는거 들음7 12:44 56 0
퍼즐 12:44 22 0
우리 학교 교수님 지브리 프사 한 거 오ㅑ케 웃기지 12:44 46 0
요즘 가챠 다시유행이네4 12:44 22 0
점심메뉴 추천받아요 ~1 12:43 13 0
카톡 선물하기 스타벅스 키티 콜라보1 12:43 20 0
이성 사랑방 한명만 인스타하면 무슨 느낌이야??4 12:43 89 0
솔직히 지브리 프사 별로 , 예쁘지도 않아5 12:43 48 0
그놈의 중국ㅋㅋㅋㅋㅋㅋㅋ1 12:43 22 0
취준생들 서탈될때 멘탈 안깨졌어..? 7 12:43 50 0
파면결정문 법리적 관점의 고도의 디스랩이었음 12:43 24 0
선물받은거 스토리에 올리는건 내맘이지..?2 12:43 23 0
친친 한명만 선택해서4 12:43 30 0
왜 혼날거 알면서 물어뜯지???2 12:42 90 0
친구가 선물로 준 초코 친친 스토리에 올리면 싫어하려나3 12:42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