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70l

마침 우리 회사 지금 사람 뽑는 중이거든

동종업계이고 조건 훨씬 좋음



 
   
익인1
졸라고맙지 무조건
1개월 전
익인2
완전 떙큐지 ㄱㄱ
1개월 전
익인3
친구가 이직 고민 중이거나 200 받는 거에 뭐 한탄한 적 있음?
1개월 전
익인4
근데 나라면 별로임
1개월 전
익인5
친구가 이직 고민 중이면 ㅇㅇ 딱히 이직하고싶다는 말 한적없는데 추천해주면 좀 뭐지 싶음
1개월 전
익인6
새 주제 가져온 거 귀엽네
1개월 전
익인7
말이나 꺼내봐.. 돈이야기는 하지말고 같이 다니면 재밌겠다해바
1개월 전
익인8
오지랖은아닌데 친구랑같이일하는거 비추임..
1개월 전
익인11
2222
1개월 전
익인12
333
1개월 전
익인15
4444
1개월 전
익인18
555
1개월 전
익인21
66
1개월 전
익인23
77 난 결국 손절함..
1개월 전
익인26
혹시왜??
1개월 전
익인23
나도 오랫동안 취업못하고 있던 친구 있었는데 친구가 우리 회사 취업시켜 달랬거든
대표님께 부탁드려서 타부서로 입사함. 근데 취업 후에 말도 안되는 불평불만이 너무 많았음..
왜 너가 나보다 직급이 높냐부터 연봉, 상여 다 간섭하려고 들고 휴

1개월 전
익인26
헉 눈치보였겠다,, 지금도 둘 다 다녀 그럼??
1개월 전
익인23
26에게
아닝 내가 못견뎌서 이직했어 ㅠ 근데 이직한거로도 뭐라고 해서 결국 손절했당

1개월 전
익인25
888 진짜로
1개월 전
익인28
99
1개월 전
 
익인9
친구랑 같이 일하는거 완전 비추 ... 같이 일해봣는데 내가 상사임에도 친구니까 일하는데 긴장감이 없고 제대로 안함 ㄴㅓ무 힘든 일년이었음
1개월 전
익인26
익인이가 소개해줘서 들어온거야??
1개월 전
익인9
응 ㅠ 정확히는 육아후직대체자
1개월 전
익인10
돈 얘기 하지 말고 우리회사 사람구하더라~ 만 해
1개월 전
익인13
근데 친구랑 같이 일하기 싫어서 소개 안할듯
1개월 전
익인14
ㄴㄴㄴㄴㄴㄴ나라면 정말고맙습니다하고절할듯
1개월 전
익인16
좋은데
근데 같이 일하고 싶은 친구가 있고 같이 있으면 좀 별로일거같은애면 안하는게 나을지도
근데 나라면 말이라도 꺼내봄

1개월 전
익인17
월급 200받는 사람이면 이직하고싶어서 미쳐있음 기회 주는 것만으로 땡큐임
1개월 전
익인19
나도 같은 부서면 비추 애매해짐
1개월 전
익인20
너무 고마운데 이게.. 친구가 잘못하면 쓰니가 욕 먹을 수도 있어서..
1개월 전
익인22
ㄱㄱㄱ
1개월 전
익인24
친구가 동료가 되면 오래 못 가
1개월 전
익인27
너를위해 ㄴㄴ
1개월 전
익인30
2
1개월 전
익인29
완전 감사지
1개월 전
익인31
친구랑 같이 일하는거 비추 진짜 굳이야 굳이...
1개월 전
익인32
친구는 좋은데 쓴이는 안 좋아..
다른부서고 협업할 필요 없으면
추천해줘

1개월 전
익인33
어차피 알으알음 그렇게 지인 소개해주기도 하더라
1개월 전
익인34
친구랑 같이 일하는건 아니야..도라가
1개월 전
익인35
가만히있을래
1개월 전
익인36
친구한텐 좋은데 너한텐 아님
1개월 전
익인37
같은부서면 굳이
1개월 전
익인38
절교하고 싶으면 소개해주는거임. 거의.. 어떠한 문제생김. 물질적 심리적 위치적 등등.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윤석열 탄핵에 제일 도움된 인물1 12:16 160 0
해보고 맘에 안들면 탄핵시켜라1 12:16 22 0
취준생에게도 봄이 오길.... 12:16 18 0
언제 이재명 세자책봉 됐냐고2 12:16 23 0
오늘 개맛도리 식사하고 나가서 전담 빡빡피우는중 시원하구먼 ㅋㅋ 12:16 8 0
검사커플들아 지금 검찰쪽 분위기 어때?3 12:16 32 0
익들아 나 대선나가려고 12:16 7 0
국민의힘 정당 이름 바꿀거 예상해보자6 12:16 73 0
보수 정당은 ㅇㅈㅁ이 된다고 울게 아니라 제대로 된 후보를 가져와라 12:16 14 0
탄했됐다니까 팀장님이 이민 가야한다네 1 12:16 28 0
삼성 정보력 최고 입증 12:16 17 0
근데 진짜 신기한게 왜 102030 남자들이 굥을 신천지마냥 따르는 걸까?19 12:16 43 0
아 ㅇㅈㅁ 대통령 되면 탄핵시키세요2 12:16 50 0
자고 일어났더니 대통령이 없어졌네1 12:15 20 0
시비아니고 진짜 이재명 싫어하는 애들은 이유가 뭐야??13 12:15 61 0
본인표출와 미친 버스 기사가 나 정류장에서 양산 쓰고 있었다고 중국놈이라 그럼.. 2 12:15 35 0
짝남한테 연락하고싶은데 12:15 13 0
길고 길었던 겨울 다들 잘 버텼당 12:15 6 0
헬스하다가 강맨몸운동만하는거어때? 12:15 8 0
난 투표권 없는 외국인이거든? 12:15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