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하 5일만에 응가했는데 진심 변기 안에서 한바퀴 반을 안끊어진 상태로 스무스하게 배출했어 하아 배가 가벼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70 10:382645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6 13:35146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5 15:081271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33 11:172217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9 18:401738 0
이성 사랑방 이건 내가 잘못한걸까???2 03.28 00:07 67 0
내일 일 끝나고 장례식장 가야하는데 복장 한 번 봐줘 ㅠ 6 03.28 00:07 51 0
pms 두통 심한 익 있어???어떻게 해결해???3 03.28 00:07 48 0
오늘 여러모로 좀... 좋지않은 날이였나봐 03.28 00:07 25 0
와이레스 어플 쓰는 사람 있어?? 03.28 00:06 23 0
결혼적령기인데 1억 있는거 괜찮아? 03.28 00:06 30 0
4시에나간다고 샤워하면 돌아와서 또 샤워해??2 03.28 00:06 54 0
먹는양 반만 줄이면되겠지? 03.28 00:06 20 0
이성 사랑방 ㅋ ㅋ ㅋ 썸남 술집에서 알바 할거래 근데 그 술집이 약간 헌포 감성임...3 03.28 00:06 124 0
이성 사랑방 진짜 다 좋은데 술 좋아하는 사람 어떻게 하냐7 03.28 00:05 190 0
한강 어디가 좋앙 좀 한적한것 추천해죠2 03.28 00:05 78 0
엄마가 녹음을 자주 하는데... 왜그러시는걸까 대체ㅠㅠ14 03.28 00:05 1451 0
라라스위ㅅ 네고왕 봣름?? 03.28 00:05 316 0
기대많이하면 꼭 결과랑 달라 03.28 00:04 69 1
아 남자친구 보고싶다 2 03.28 00:04 37 0
네이버 스토어 장바구니에 다 다른 스토어 담으면 할인 안돼? 03.28 00:04 22 0
나 회피형 ㄹㅈㄷ다11 03.28 00:03 635 0
퇴사 냉정하게 알려줘7 03.28 00:03 75 0
얘드라 나 생일이양4 03.28 00:03 36 0
나 20후반에 친구없어지면 어떡하지 12 03.28 00:03 2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