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20후반 남자고 폰 배경에 여자아이1남자아이1 이렇게 둘이 있는 사진이야

(남자 어릴적 사진 ㄴㄴ)

그래서 내가 "오 애기들 귀여워요ㅎㅎ" 이러니까 "넵ㅎㅎ" 이러고 더이상 말을 안해



 
익인1
그런듯 조카거나 다른 아이면 오해할까봐 설명하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2
응..자기 자식인 거 같은데..
단답으로 끝내는 건 혹시 모를 여지를 주지 않기 위해..인 거 같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 진짜 짜증난다 곧 출산하는 친구한테 소고기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281 03.26 21:16370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생일선물 관련 대화 좀 봐줘 진짜 개짜증나 327 1:1935600 1
일상 와 우리 할머니한테 폰판사람 진짜 나쁘다 265 11:2617287 0
일상 렌즈가 안빠져 이거 어떡해 ㅜㅜㅜ 165 0:1023350 0
야구/알림/결과 2025.03.26 현재 팀 순위107 03.26 22:3023610 0
익들아 동행이 일정 변경하면 좀 그래? 3 13:44 19 0
인스타 릴스 글자 더보기 누르면 튕기는거 나만그래? 13:44 7 0
나 특유의 남자 광대 말투? 싫어함 13:44 34 0
하루에 두끼먹는데 13:44 10 0
클렌징폼 성분 약산성인지 약알칼리성인지 알 수 있는 사람?ㅠㅠ14 13:44 144 0
왜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못되게 굴게 될까2 13:43 20 0
이 캐릭터 뭔지 아는 익ㅜㅜ 40 곰돌이 8 13:43 141 0
헐 . . . 지금 산불난 지역들 피해 복구금액이3 13:43 645 0
와 진짜 너네라면 뭐 살거야????1 13:43 39 0
대구익 경기도 가는데.. 집 위치 좀 추천해줘7 13:43 59 0
근데 한복은 넘 이쁜거 같아 13:43 7 0
산불지역 아직도 건조해???ㅠㅠㅠ1 13:43 35 0
취준생인데 오늘 친구 만나서 점심먹구 카페갔다왔는데 13:43 29 0
이성 사랑방/이별 거짓말 문제 36 13:43 60 0
퇴사 선언까지 130일 남았는데 어케 견뎌 ㅠㅠ2 13:43 17 0
하나은행 계좌어케없애 13:43 13 0
응팔 본 익들아 마지막에 다들 이사가잖아6 13:42 31 0
효림이라는 이름 어때?9 13:42 83 0
똑똑익들아 서울 지금날씨에 밥을 5시간정도 꺼내두면 상할까???? 냉장.. 2 13:42 34 0
아니 캐치테이불 왜 한 식당만 웨이팅 가능하게바뀐거니 7 13:41 1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