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엄청 오래걸리겠지 ㅜㅜ 실력늘려면 재미도 느껴서 연습도 많이해야하고.. 단순히 낭만으로만 시작하긴 어려운거같어


 
익인1
우쿨렐레 어땡 재밌어 나는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했더니 꽤 늘더라고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엄마가 타인에 대한 질투가 정말 심한사람있어?1 03.29 14:58 22 0
이성 사랑방 아니 연락을 씹을거면 씹던가2 03.29 14:58 121 0
피부가 이정도로 뒤집어졌을땐 뭘 해야돼…ㅎㅇㅈㅇ 57 03.29 14:58 1036 1
하 징징이친구 이제 진짜 개질림 최종질림이 03.29 14:58 27 0
와 잠깐 눈옴 여기ㅋㅋㅋㅋ 03.29 14:57 17 0
1년공부할까 돈벌까1 03.29 14:57 20 0
50대가 30대 초반으로 보일 수도 있긴 해? 12 03.29 14:57 205 0
발톱에 멍 생기는 거 흑색종인가?1 03.29 14:57 16 0
샤갈 진짜 아빠랑 못살겠음 1 03.29 14:56 102 0
이성 사랑방 키 165인 남자 사귀는 둥 있어?11 03.29 14:56 273 0
강아지가 이렇게 짱 귀여운지 이제 깨달았어..1 03.29 14:56 23 0
놀라운 글봄..4 03.29 14:56 70 0
빵순이 추천여행지 있어? 아시아 중에 03.29 14:56 53 0
내 성격 어떨 것 같아?! 그리고 올해 연애운도 궁금혀 03.29 14:56 8 0
미얀마에 지진때문에 200만 달러 지원한다는데1 03.29 14:56 233 0
내잘못이오내잘못이오 03.29 14:55 1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생리중이라 거의 하루종일 자는데 원래 이런거??43 03.29 14:55 22171 0
수원에서 부산 뚜벅이 계획좀 짜주라 03.29 14:55 16 0
냉장고 냉동실이 더 큰거 없나4 03.29 14:55 17 0
이마트 판촉알바 03.29 14:54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