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0l
맨날 집에서 도시락 싸가려니 번거러와


 
익인1
삶은 고구마
1개월 전
글쓴이
오 고마우ㅜ
1개월 전
익인1
그 요즘에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것도 많아!! 잘 찾아봐봐
1개월 전
글쓴이
헣!!!!! 찾아바야지 고마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하 12월안에 토익700만들수있을까6 03.30 12:44 91 0
캣타워나 캣폴 추천해줄 집사덜?? 03.30 12:44 35 0
세전 가격으로 말하는 이유가 뭐야? 24 03.30 12:44 277 0
배민에서 주문 취소 당하면 카드 취소 승인 바로 오지 않아? 03.30 12:44 27 0
남자한테 먼저 만나자고 하면 너무 자존심 없나? ㅠㅠ5 03.30 12:44 89 0
우울증 약 효과 있어???.. 3 03.30 12:43 44 0
이 가방 16-17만원에 사는거 아깝다 안아깝다 ㄱㄱㄱㄱ3 03.30 12:43 68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지면 카톡이랑 인스타랑 번호랑7 03.30 12:43 199 0
피오니발레 지속력 괜찮아?1 03.30 12:43 34 0
당근 판매자가 갑자기 가격 올리면 어때...?ㅠ 1 03.30 12:43 33 0
얘들아 인스타에 댓글다는거 ㄹㅇ로 친구들한테 알람 감???7 03.30 12:43 43 0
에잇세컨즈 미쏘 자라 등등.. 스파 브랜드 레더자켓 사본 사람?! 03.30 12:43 27 0
토익시험치는데 역대급 빌런만남..8 03.30 12:43 132 0
정식 입사 전에 와서 교육을 받으래 8 03.30 12:43 102 0
우리나라에서 제일 살기 좋을 것 같은 MBTI 뭐 같음 ?? 03.30 12:43 37 0
와밖에 레전드 추움..... 03.30 12:42 137 0
다이소 물건 찾을때 03.30 12:42 23 0
앉은자리에서 책 한권 다 읽는 사람들 부럽다 03.30 12:41 23 0
하 너네라면 이중에 무슨 색 살거야??1 03.30 12:41 36 0
검사 커플 이지렁 이 말2 03.30 12:40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