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최근에 알게된 사람이 자기는 사람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창고에거 물건 검품하는 일 한다고 부끄럽다는 듯이 말하길래 너무 부럽다고 그런 일은 어디서 구하는 거냐고 물어보기도 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쉬는 날인데 진심 집 밖에 한발자국도 안 나가고 가만히 누워있다가 감튀 튀겨먹고 누워있고 그랬다.....

코로나때 일주일씩 자취방에 있고 그랬던 때가 제일 행복했음..... 물론 너무 힘들었는데 그건 세상이 이상하고(당연함 개큰 전염병임) 돈도 없고 힘드니까 힘들었던 거고

모임 다 취소되고 집에만 있을 수 있는 그 시간은 너무 행복했음

다들 나는 가짜집순이였나봐ㅠ 이럴때도 나는 답답한거 1도 모르고 너무 행복했음 사람 안 만나고 집에만 있는 삶.....



 
익인1
나도 극내향이고 집에 갇혀있는거 방바닥에 누워있는거 젤조아하고 약속취소되면 속으로 미소짓는 인간인데 병원에서 환자상대하는일함ㅋㅋㅋㅋㅋㅋㅠㅠㅜ기 개빨려...
1개월 전
글쓴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쉬는 날 돼서 가만히 누워있는거 너무 행복하지 않니..... 진짜 몸이 힘든거는 둘째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니까 조용한 방에 혼자 조용히 있는거 너무 행복함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59 04.05 22:5418522 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820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22 04.05 16:3027678 1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21300 0
일상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저게 진짜로 잘못 한거라고..?104 04.05 19:1318097 0
익들이 내 부모님 이라면 나 정신병원 입원 권유할것 같아?6 04.03 09:32 100 0
나 재수할때 고시원에 틀어박혀있다가 코피터진게 안멈춰서 병원갔었는데5 04.03 09:32 209 0
생리대 때문에 생리통이 생길 수 잇나2 04.03 09:32 26 0
이성 사랑방 기념일 선물로 정성 vs 돈 뭐가 좋아?5 04.03 09:32 4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만난지얼마 안됐는데 결혼얘기하면 25 04.03 09:31 233 0
말투 거슬리는 친구 걍 손절할까?1 04.03 09:31 2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말투가 너무 오글거려서 힘들어...3 04.03 09:30 192 0
이성 사랑방 ㅍㅍ 9 04.03 09:30 65 0
과제가 너무 많아서 걍 자휴 갈겼는데2 04.03 09:30 112 0
내방구가 제어가안되서 남친사귈때부터 걱정됨3 04.03 09:30 34 1
이성 사랑방/ 웃을 때, 무표정일 때 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썸 타는데 5 04.03 09:30 139 0
재경관리사도 중소기업에서 플러스야? 아님 오버스펙임 04.03 09:29 17 0
제대로 수능공부할거면 스카나독서실보다는 독재가 나아? 04.03 09:29 21 0
영양제 먹자마자 기상 후 피로가 싹 사라졌는데1 04.03 09:29 27 0
와 이번달에 오사카가는데 간사이 입국심사 안그래도 느린데ㅠ 04.03 09:28 44 0
치킨전문가들만 들어와바6 04.03 09:28 65 0
선크림 바르고 기름종이 써도 선크림 효과 유효해?1 04.03 09:28 23 0
웨촬때 도우미로 친구 꼭 부르는게좋아?12 04.03 09:28 492 0
가슴큰건 저주임78 04.03 09:27 2231 0
배는 고픈데 .. 배가 허전한데 뭘 먹기 싫을 때 다들 어케해?3 04.03 09:27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