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왜 배민은 열어두고 쿠팡이츠는 매번 막아둠?
이럴거면 입점하지를 말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9 04.03 15:0861477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66 04.03 17:5416090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95 04.03 23:4128331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886 0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80 04.03 20:034691 0
이성 사랑방 난 왜 다 별로인 남자만 꼬일까 내 팔자가 이럴까 7 04.01 02:39 162 0
이성 사랑방/이별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잘 지내는진 궁금해4 04.01 02:38 347 0
혼자 손절하고 읽씹하는 건 뭐하자는 걸까? 4 04.01 02:37 121 0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초딩으로 돌아가고싶어4 04.01 02:36 117 0
아 그사람들 어케됐어? 불륜과 주유였나? 공무원 바람핀거5 04.01 02:36 348 0
애인 입장에서 뭐가 더 신경쓰이고 싫어?13 04.01 02:35 319 0
영어공부어플 추천점해줘°°°4 04.01 02:35 89 0
편의점 담배재고팁있어?7 04.01 02:35 94 0
이성 사랑방 어제 인스타 교환했는디2 04.01 02:34 197 0
라라스윗 초코바 무슨맛이 맛있어?3 04.01 02:34 69 0
라뒤레 마카롱 같은 고급 디저트 또 뭐있어??1 04.01 02:34 24 0
난 내가 헬로키티 팬이 아닌거에 감사함7 04.01 02:34 798 0
원피스 살? 말?5 04.01 02:32 157 0
주변에 나르시시스트 인거 같은 사람들32 04.01 02:32 78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이런 건 눈감아 줄 거야? 8 04.01 02:31 244 0
지금 남친 놓치면 넘 후회할거같아서 불안해...1 04.01 02:31 52 0
레이저 제모는 확실히 하면 좋겠지..?1 04.01 02:31 4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랑 초반에 했던 대화들 보면 아찔하다 2 04.01 02:30 161 0
이틀지난 마들렌 먹어도 되나1 04.01 02:30 78 0
불륜(?)남 웃안웃 04.01 02:30 31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