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9l

뭘하든 별 내색 않고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



 
익인1
그건 감정이 없는거 아녀?
1개월 전
글쓴이
그건 아냐ㅠㅠ
1개월 전
익인1
그럼 괜찮아
1개월 전
익인2
노잼
1개월 전
익인3
난 너무 조아
1개월 전
익인4
차분이랑 노잼 리액션 없이 티키타카 안되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긴 함
1개월 전
익인7
22 노잼은 싫어
1개월 전
익인5
차분한 게 나은디
1개월 전
익인6
너무조아..감정기복 심한사람보다 진짜 훨나아
1개월 전
익인6
지 기분좋을땐 막 기분좋다가 지 기분안좋으면 확 달라지는거 극혐임
1개월 전
익인8
사람이 매력이 없을 정도의 차분함은 싫어 근데 걍 지인이면 상관없음
1개월 전
익인9
차분한거 싫어하는 사람 없음
오히려 시끄럽고 말 많은 사람이 호불호 엄청 갈림

1개월 전
익인10
표현을 안하면 매력을 어필할 그게 없기는 해
주변을 보면서 느낀 거...차분하더라도 할 표현은 하면 매력 넘침

1개월 전
익인11
차분한게 뭔지 몰라서 계속 말수줄이고 행동조심했더니 소극적으로 변하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이성 사랑방 엔팁 너네 쌍방이라고 느끼면 태도가 좀 달라져? 03.31 13:24 56 0
넘버즈인 토너 좋아??1 03.31 13:24 37 0
이거 혹시 정신병인지 봐줄 사람...2 03.31 13:23 49 0
갈비탕에 당면을 왜 넣을까?3 03.31 13:23 32 0
가계금융복지에서 문자가 와???? 03.31 13:23 10 0
남자들이 여자 한명한테 관심 보이면 질투나?8 03.31 13:22 59 0
면허 필기 이틀만 공부하고 딸 수 있을까? 5 03.31 13:22 27 0
맥시멀리스트가 나랑 맞는듯 03.31 13:22 22 0
LH, SH 청년 매입임대주택 이런거 되는것도 일반 청약이랑 똑같아?2 03.31 13:21 32 0
카페에서 혼자일하는 익들아7 03.31 13:20 94 0
방 깔끔하게 꾸미는 익들 생활용품이나 스킨케어 색조화장품 어케 정리해? 03.31 13:20 58 0
익명이니까 말하는건데 나 세수 일주일에 몇 번 안해9 03.31 13:20 179 0
스벅 샷추가 했는데 이거 맞아..?? 4020 03.31 13:20 1127 0
오늘 서울 날씨어때 03.31 13:19 28 0
와 운동하고 샤워하고 나니따 03.31 13:19 17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20대 보통여자 vs 30대 예쁜 여자7 03.31 13:19 197 0
카드에다가 위치추적기능 없나 03.31 13:19 23 0
지금 벚꽃 만개 어디야?1 03.31 13:18 71 0
둘중 뭐가 더 휘뚤마뚤 잘 멜까? 골라주실분!2 03.31 13:18 89 0
직장인 지출 줄이는 꿀팁 알려드림26 03.31 13:18 168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