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24l 1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70 10:382645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6 13:35146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5 15:081271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33 11:172217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9 18:401738 0
한방병원에서 침 맞고 링거까지 맞으면 얼마 나올까?3 03.31 14:39 19 0
난 이제 3년차인데 왜 10년차 15년차 만큼 일을하길 원하는지.. 03.31 14:38 24 0
서천에도 싱크홀 발생했다며 03.31 14:38 24 0
나이드니까 친구 3명남았네4 03.31 14:38 77 0
본인표출 야쿠르트 매니저익 코코 탑승 후기 73 03.31 14:37 1258 0
여익들아 컵라면 한개로 배가 차? 14 03.31 14:37 41 0
솔직히 30대인데 본가 사는게 왜?7 03.31 14:37 54 0
스벅 스누피 프라푸치노 마셔본 사람?4 03.31 14:37 72 0
지하철 자리없어서 걍 바닥에 앉아있음28 03.31 14:37 134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너무 좋아하는데 맞지 않으면 헤어지는게 나아?8 03.31 14:36 165 0
1920년대에 문맹률이 80-90%라는데1 03.31 14:36 56 0
알바왔는데 눈물날거같아1 03.31 14:36 34 0
코에딱지가 가득해서 숨쉬기 힘든데 면봉으로2 03.31 14:36 108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번 주 중에 헤어질 거 같은데 4 03.31 14:36 134 0
폭싹 병원씬 현실 고증 쩔어31 03.31 14:36 1739 1
옛날소세지 그거는 밀가루 많이 쓰고 그럴줄 알았는데4 03.31 14:36 88 0
카톡 임티 자주 쓰는 익들아! 진짜 킹받는 임티 추천해주라.. 4 03.31 14:36 22 0
다른 부서 이동 vs 이직 5 03.31 14:35 33 0
할매할배들 ㅠ 비행기 탈 때 앞좌석 손잡이에 발 좀 올리지 마라 03.31 14:35 18 0
하 역시 담백하게먹는게 최고다 03.31 14:35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