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규칙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ID 저장
자동 로그인
분실
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인기글
댓글
일상
전체 카테고리
필터링
제목
내용
제목+내용
l
상세 검색
기간
~
기간 탐색
N
프로세카
어제
N
치이카와(먼작귀..
어제
N
김연아
어제
N
부업
6일 전
N
진격의 거인
6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전체
HOT
잡담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제발 자기 연애 설레는 썰 풀어줄 사람
16
l
일상
새 글 (W)
1개월 전
l
조회
114
l
너무 외로워 ......🥹
이런 글은 어떠세요?
슴 여신인 한국멤들 ㄹㅇ 알짜배기로 잘뽑았다
연예 · 1명 보는 중
오징어 게임 감독 단어선택 왜 이렇게 천박하냐
이슈 · 6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부산익 슬슬 불안하네..
일상 · 2명 보는 중
나 레전드 기본템 쇼핑몰 찾음
일상 · 26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대학교 단톡방 논쟁🚨
이슈 · 18명 보는 중
한국인 40대男과 호텔 들어간 캄보디아 20대女…"숨진 채 발견" 충격
이슈 · 4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슴입장 원빈입장 4줄 요약
연예 · 5명 보는 중
무인카페 MZ 데이트.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아 진짜 너무 화남
연예 · 2명 보는 중
피어싱 싹 바꿨는데 오때..ㅎㅎ🖤
일상 · 2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오뚜기가 제조하지만 일반인은 살수없는거...jpg
이슈 · 24명 보는 중
불이 교도소까지 붙었어 그런데
일상 · 13명 보는 중
익인1
봄이였나 ㅋㅋ 남친이랑 걸으면서 벚꽃봄..ㅋㅋㅋ
지금은 전남친ㅋㅋㅋ
잠실 그런덴 아니거 그냥 길~!
1개월 전
익인2
어쩌다 알게 된 애가 있는데 난 서울에 자취하고 걘 인천에 자취했어 특정 이유로 특정 날에 주기적으로 만났던 거라 그때 아니면 만날 이유가 없었지 그런데 그 주기적으로 만나는 날에 회식이 있어서 사담하면서 노는데 죽이 잘 맞는 거야 그래서 따로 번호 교환하고 연락하게 됐어 (이어서)
1개월 전
글쓴이
이어서 .... 빨리 주새요...🥲
1개월 전
익인2
근데 연락하다보니 신기한 점이 있었어 당시에 나는 대학 다니면서 연구실도 다니면서 유학도 준비하느라 보통 사람들이랑 다르게 새벽에도 늦게까지 깨어 있었거든 그래서 새벽 3 시에 톡 날리고 5 시에 톡 날리고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걔도 뭔가를 하는지 멀쩡한 상태로 칼답을 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걔 ㅍ턴을 물어봤더니 휴학 중이고 알바를 여러탕 뛰느라 자기도 잠을 거의 안 자고 오전에 쪽잠 잔다하더라 마지막 알바 퇴근이 아침에 퇴근한다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너도 갓생? 나도 갓생? 윈윈 죽여준다하고 열심히 건전한 대화하면서 서로 응원해줬어 당시에 난 토풀 학원을 아침 6 시~10 시까지 매일 다녔는데 그래서 네 시 반에 예습하고 다섯 시 반에 출발했었거든 걔가 안 힘드냐고 그러길래 ㄱㅊ다고 하니까 자기가 편의점에서 뭐 먹으라고 아침이라도 사서 손에 쥐어줘야 할 거 같다하대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착하네 근데 됐다 아침 먹울 시간 없고 잠 더 자고 싶다 이러고 넘겼어 그런데 내가 학원 출발하던 새벽엔 항상 습하더라 이슬이 괜히 맺히는 게 아닌가 봐 그 날은 비도 잔잔히 오고 있어서 우산 쓰고 가다가 늘 타던 역에 도착했는데 역 보면 입구 있고 밑에 내려가는 계단 있잖아 거기 앞에 누가 우산 쓰고 서 있더라고 이 시간에.. 약간 쎄해서 가장 사이드로 가서 슬쩍 들어갔어
1개월 전
익인2
그러니까 갑자기 뒤에서 아침 안 먹을 거예요? 하는 거야
1개월 전
익인2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걔가 (지굼 말하니까 개웃기네 개오글거려) 편의점에서 사온 것들 들고 웃고 있더라고 그래서 어쩌다 여기까지 왔냐니까 알바에서 집 가는 길에 들렀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대화하는데 자연스럽게 내 학원까지 대화하다 난 들어가고 걔는 돌아갔어
1개월 전
익인2
다음 날에 또 학원 가는데 은근 기대가 되는 거야 기대 안고 역 갔더니 없었어 그래서 그 날은 혼자 학원 갔다 한 번의 이벤트였구나 싶고 그럼에도 당연히 너무 고마웠지 그러고 다음 날은 평소처럼 다시 새벽에 출발하는데 또 누가 서 있는 거야 이번엔 다른 사람인가 싶은데 이 시간에 또 누가 서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다시 들어가려니까 뒤에서 이 누나 또 그냥 들어가네 하더라고 뒤 도니까 이번엔 편의점 봉다리 주면서 가요 하고 먼저 내려가더라 그렇게 또 학원 앞까지 데려다 줬어 그 다음부터는 꽤 자주 사실 거의 매일 그렇게 새벽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눴었고 거기서 호감이 조금씩 생기더라
1개월 전
익인2
그러다가 정규 모임 끝나고 자리 파할 때였는데 걔가 사람들 다 들어갈 때까지 느적거리다가 마지막으로 내가 나오니까 오늘도 바쁘냐고 하더라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영화 한 편만 같이 봐 주면 안 되냬 자가 보고 싶었던 영화 재개봉 했는데 남자 혼자 가서 보기엔 좀 쪽팔린다고 나는 사실 할 일이 있었지만 쟤가 새벽에 시간 내준 게 있는데 당연히 같이 가주고 싳었어 그리고 그냥 걔가 좋기도 했고 그래서 같이 영화관에 갔어
1개월 전
익인2
근데 그때 우연인가 사람이 안에 없더라고.. 그 상영관 전체에.. 영화관 자체가 좀 서울 아닌데 있어서 손님 자체도 적은 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퀄리티 좋은 영화관인데 신기했어 영화 보니까 걔가 왜 혼자 가기 쪽팔린다고 했는지 알겠더라 일본 감성 낭낭한 좀 감동적이고 슬픈 영화였어 근데 우리 둘 뿐이라 속닥속닥 대화하면서 봤거든 거기서 절정인 장면이 있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만약에 내가 저 남주라면 누나는 어떻게 했을 거 같냐고 그런데 그 상황이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주인공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데 그게 답답하지 않고 마음만 아픈 그런 상황이었거든 걔가 그러더라고 나는 저 여자가 누나였다면 아마도...... 하면서 뜸들이다가 말하더라고 남자랑 똑같이 했을 것 같다고 근데 그 남자 행동이 너무 여자를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진짜 그냥 고백이었어
1개월 전
익인2
하지만 당시 나는 쟤가 날 호감인 건 알았지만 인간적 호감인지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을 못 했어 영화 보다가 그냥 저런 질문 할 수도 있지 않나 싶었고 쟤 자체가 슈퍼 인싸라 사람들이랑 말도 잘 했고 대화 잘 통해서 처음에 내 번호 물었을 때도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전에 그렇게 연락처 따고 그랬던 걸로 혼자 생각했거든 이성들이랑 상황극하면서 농담도 정말 잘해서 정규 모임 내 이성들 중 좋아하는 것 같은 애들도 보였고 실제로 인기도 많았어 그래서 내가 유독 그 새벽 비밀 대화를 정말 좋아했던 거거든
1개월 전
익인2
구분 못 했으니 저걸로 말을 더 이어 가지는 않았고 아마도 난 그때 썸남일 수는 있어도 고백은 못 받아들였던 것 같아 고백인지 감을 못 잡았던 게 어쩌면 너무 급한 것 겉기도 하고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도 안 갔고 그 뒤로는 학원 등록 기간이 끝나서 새벽 대화도 끝났어 하지만 동일한 시간에 진득하게 카톡을 대신 했었어 어떤 날은 걔가 뭐 하냐니까 산책겸 담배 핀다길래 담배 하지 마 하니까 그럼 담배 대신 누나가 대화나 해줘요 그럼 안 필게요 하더라고 그러고 나한테 추파춥스 깊티 주더라 누나는 대신 이거 물고 대화하면 되잖아요 하더라 그러다 정규 모임 때 다시 봤는데 자기 담배 양 줄였다고 자랑하고 회식 때 자리도 담배 타임도 안 갖더라고 또 어느 날 대화하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같이 듣고 싶은 노래 있는데 공유해도 되냐고 그래서 노래 받아보니까 비비 - 신경 쓰여였어 가사에 보면 오늘 밤 너의 작은 인형이 될게 너의 주머니에 넣어줘 이런 게 있는데 전에 쟤가 연하나 연상 중 누구 좋아하냐는 질문 하면서 키링남 대화 했던 게 떠오르고 그런 식으로 모든 가사 하나하나에 걔랑 나눴던 특정 대화들이 생각 나는데 갑자기 그 새벽에 눈물이 나더라 저 노래가 자기 마음 좀 알아달라는 투정 같아서
1개월 전
익인2
결국 그제서야 쟤가 나한테 쏟은 노력들을 되짚어 보는데 삼 주 가까이 새벽마다 학원 데려다 준 거 그러면서 아침 챙겨준 거 담배 줄인 거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톡 띡 남기고 사라져도 안 자는 사람처럼 칼답해줬던 거 내가 바빠도 맨날 기다려줬던 거 내가 바쁜 거 알아서 부담스럽지 않으려고 영화로 돌려 티내고 노래로 돌려 티내려고 한 거 말투에서 애정이 없던 적이 없던 거 정말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난 네가 갑자기 저렇게 좋아해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니까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냥 나랑 있으면 좋아서 그렇게 하게 됐다고만 하더라고 내가 당시 내 일이 너무 중요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걸로 사귀는 건 안 받아줬어 그렇게 정규 모임은 그렇게 끝났고 유학 준비도 맥락 잡아지니까 널 좋아한다고 사귀면 안 되냐고 하니까 걔가 그러더라 자기는 관계에 있어서 리드해야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나랑 있으면 자기가 자꾸 끌려다니게 된다고 그래서 그게 어쩔 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었대 그리고 사실 자기가 정말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너무 나한테 의지하고 싶었지만 성격이 이 모양이라 말을 못 해서 혼자 앓았었다고 근데 그개 그냥 너무 서러웠다하더라고 정말 이해 안 가는 말인데 쟤가 하니까 이해가 가더라 왜냐하면 쟤는 나한테 24/7 항시대기로 굴어줬었으니까
1개월 전
익인2
연하인데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애였어서 자기가 어쩌다 저런 결론을 내린 건지 설명을 하는데 잡아도 잡힐 것 같지가 않더라 그래서 연락 멈추고 서로 차단했어 그러고 나는 쟤가 두 달 동안 나한테 적극적으로 굴었을 때도 내 할 일 하느라 잘 살펴주지 못 한 거에 너무 미련이 남아서 1년 동안 못 잊다가 다룬 사람 만났고 금방 다시 헤어지고 3 년 더 연애 쉬었어 지금은 다른 사람 만나 이렇게만 보면 쟤도 나도 어떤 이유로 좀 쓰래기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나는 괜찮았어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1
/ 3
키보드
날짜
조회
일상
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
221
10:38
18857
3
일상
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
147
13:35
7935
0
일상
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
98
15:08
6207
0
이성 사랑방
/
연애중
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
99
11:17
16289
0
야구
/
정보/소식
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
78
10:24
22752
0
삼성
진짜 이제는 경기 전에 굿 해야할 것 같아
54
16:56
1872
0
KIA
/
정보/소식
ㄹㅇㅇ
34
15:53
4669
0
한화
ㄹㅇㅇ
34
16:36
2518
0
SSG
근데 우리 새로온 사장이 진짜 감다살인가…?
22
11:43
5863
0
LG
퍼컬 안 맞아서 최고심 못사는 둥있니..
17
15:22
1815
0
세무사사무실
다들 홈택스 원천세 신고 들어가면 뜨는 팝업창 눌러봐...
20
9:42
782
0
롯데
유강남 재검진한대
11
11:39
1562
0
BL웹툰
/
정보/소식
레진 코인 70% 할인
10
12:06
1769
0
T1
기사 역대급으로 많이 나온듯?
10
14:44
2480
3
두산
유찬이 아내분 오늘 출산 예정이시라 말소 동건이 콜업
9
16:39
1752
0
엑셀 함수 잘 아는 사람 ㅠㅠ
9
03.31 13:08
78
0
순대국에 피순대만 있는거 안좋아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야ㅋㅋㅋ
03.31 13:08
41
0
이성 사랑방
직장인 애인 있는 익들아 하루 연락 얼마나 해?
10
03.31 13:08
132
0
알리에서 다들 뭐사?
5
03.31 13:08
102
0
점메추!!!!!!!!!! 배달시켜먹어야지 🩷🥹
1
03.31 13:07
25
0
아 한숨 소리 진짜 너무 듣기 싫어
6
03.31 13:07
479
0
일하고 싶은데 일하기 싫다
2
03.31 13:07
21
0
내 망상일지도 모르겠는데 단골 카페 직원분이
12
03.31 13:07
131
0
이성 사랑방
/
이별
사친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랑 결국 헤어짐
6
03.31 13:07
172
0
이성 사랑방
/
이별
개인적으로 차였을 때 가장 좋은 마음가짐
8
03.31 13:07
483
4
수습중이나 수습 끝나고 바로 잘리는 일 드물지?
2
03.31 13:07
26
0
갑자기 2년전 손택스에서 환급금 있다는데
3
03.31 13:07
55
0
봄에 비 오는 건 좋아
03.31 13:07
9
0
인사팀익 아니면 연차 잘 아는 익들 있을까?
5
03.31 13:06
94
0
월급받은지 6일밖에 안됐다고?
03.31 13:06
10
0
진짜 딱 하루 안씻고 잤을 뿐인데…
1
03.31 13:06
692
0
비교에서 자유로워질 순 없을까?
2
03.31 13:06
23
0
인생이란멀까…
03.31 13:06
21
0
아니 원래 3월에 이렇게 추웠나
3
03.31 13:06
22
0
ㅎㅎㅎㅎㅎㅎ 오늘 퇴사한다 ㅎㅎㅎㅎㅎㅎ
28
03.31 13:06
652
0
처음
이전
093
094
095
096
097
098
099
100
101
102
1103
104
다음
새 글 (W)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000원
SKT 데이터 2G 팔아요
2G 3000원입니다.DM주세요.
3000원
후기 맛집 ❤️ 내내 타로 ❤️
안녕하세요!흉내내 입니다제가 고민하다 타로를 오픈했습니다!이전에 곳곳에서 많이 봐드렸는데요!개인사정으로 잠시..
3200원
왓챠
안녕하세요왓챠 같이 보실1분 구합니다기본 3개월씩 가능 하며 월 3200원입니다
23000원
러쉬 더티 샤워젤 250g 새상품
새상품입니다유통기한 2025.9.25반값/cu알뜰 2500원일반 3500원디엠주세요!
18000원
니트 치마 L /시착만 해본 상품
시착 한 번 후 보관중이라 상태 좋아요 정가 4만원인데 반값 이하에 팔아요!허리 35 엉덩이 48 밑..
1000원
💙
30000원
폴스부띠끄 앰버백 삽니다 판매×
PF3WHAAR010-BLK가죽 안팎, 안쪽 접히는 부분 손잡이 손상 이나 기스 없..
4250원
넷플릭스 1달 하실분
1달 4250원티비시청 x!!!!오늘부터 바로 아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
ㅋ..유치원 교산데 당근으로 학부모님 만남..
14
2
서브웨이 이게 맞음??
17
3
다이어터들 설곤약 먹지마러..
10
4
직장인들의 정신승리법
3
5
에어팟990진짜 구라같다
1
6
간호사들 점심 먹고나서 쉬지도 못하고 바로 일해야 됨?
9
7
아 이런 사람 왤케 개꼴보기 싫지..
2
8
거짓말..무슨 한달 버스비가 이렇게 많이 나와요
4
9
응떡에 소봉이 들어간다는데 소봉이 뭐지 ...?
10
동물 키우는 사람?? 난 왤케 얘 자는거 보고 있으면 안타깝고
3
11
운동 많이하면 잠이 늘어?
8
12
요새 진짜 사람들이 팍팍하긴 한가봐…
13
지인이 승무원 준비한다고 하면 어떤 생각 들어?
4
14
팀플로 안좋은 소문 퍼졌는데.. 오늘 상황
1
15
다 커서도 왼손 쓰는 사람들 고집 센거 맞음
1
16
나 입 엄청 가벼워서,,,,,
4
17
흡연하는데 비타민B 챙겨먹는 익 있어?
18
친구한테 내 뒷담 물어보는거 오바야?
1
19
강원대에서 충북대로 편입
4
20
미친 로마 직항 40만원대 봄
9
1
심연을 넘어 기괴하기까지 하다는 남미새.JPG
12
2
구독자 2300만 과학 유튜브 채널, "한국은 끝장났다" 영상 올린 이유
1
3
꼭 걸러야 한다는 씹덕 프사...jpg
14
4
김수현 기자회견 현장에서 기자들이 당황한 이유
5
초등 입학 전에 대소변 처리 배워야한다고? 그럼 초등교사 왜 함?
17
6
AI가 묘사한 요즘 우리나라 20대.jpg
17
7
유재석 송은이 반지 논란..jpg
16
8
집에서 공항갈때 친구가 공항버스 자기꺼만 예매했대..
4
9
앞치마 두른 'BTS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15
10
요즘 유행이라는 옛날 메이크업 단체로 처음 시도한 아이돌
1
11
할머니가 보험 수익자를 손자로 지정했는데, 고모가 나도 달라고 유류분 청구함
20
12
우리 엄마 돌아가셨는데 임신해서 장례식 못 온다는 12년지기 절친 논란.jpg
49
13
에이섹슈얼이 말하는 에이섹슈얼: "저같은 소수자는 어떻게 사람을 만나야할까요?".twt
1
14
6년 적자 끝낸 남양 "다시 1조 클럽"
15
네이버 지도로 네이버 본사에 가면...jpg
1
16
아이유는 이런 사소한 포인트에서 인성이 보인다
5
17
호불호 갈리는 만두
8
18
아빠 카드내역서 때문에 엄마 울었어 바람핀 줄 알고..
19
[핑계고] 고경표가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는 이유
1
차은우 웃참 생파 재미없다..
32
2
지디 19년차 홈마 글 올림ㅠㅠㅠ
28
3
정보/소식
[단독입수-서울시 지반침하 위험지도] <1>서울 도심ㆍ강남ㆍ서남권역,..
7
4
찰스엔터도 누구 팬이야?
12
5
성한빈 공방포카 헐
4
6
최애의 최애 시즌2 라인업 범규 장하오 찰스엔터 이한 이사배 영케이 승관
22
7
이 사람 진짜 차은우야 아니야......?
10
8
제니 방금까지 성수에 있었네ㅠㅠㅠㅠ
4
9
최최 게스트로 찰스엔터 영케이 승관 벌써 웃긴데
11
10
위시 젤리 회사밥 클라스 봐
2
11
하투하 예온 앞머리 깐게 훠어어어얼씬 예쁘다
3
12
제베원 블루 뮤비감독 인스스 성한빈 문구봐
4
13
헌재 4,800:1 실화??
1
14
영케이님은 무슨 덕후지?
6
15
정리글
한 연예인이 21살에 받았던 악플 수준.jpg
88
16
최애의최애 티저? 떴는데 본인 아이돌 있음 알려주세오
19
17
헌재 시제석 풀어달라는게 ㄹㅇ 돌판 스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8
보넥도 이한 최애의최애 나오나봐 ㅋㅋㅋㅋ
4
19
성찬이가 머리를..묶는다고?
20
티비조선 제발 4:4 기각 때려달라고 염불을 외네
2
1
관식이.. 자기가 스스로 치아에 실 묶고 나온거..
7
2
급상승
서예지 악플러 잡았는데 전 스태프도 있었대
17
3
와 오늘 노정의...
15
4
넷플이 폭싹 겁나 밀어주긴 하는구나
22
5
갤럽 1위 하려면 최소 시청률 두자리는 나와야 하나봄
1
6
학씨 본체 하는짓도 개웃겨
7
폭싹 근데 은근 19금 연상되는거 마니 나온다
21
8
지금 중.고등학교에서도 폭싹 패러디를 많이하는듯
8
9
추영우가 새벽에 올렸다 빛삭한 게시물ㅋㅋㅋㅋㅋ
31
10
폭싹 생각해보니 애순이 이 장면 대사 개미쳤네 ㅋㅋㅋㅋㅋ
7
11
넷플이 코멘을 저렇게 길게도 줄수 있는 곳이었구나ㅋㅋㅋ큐ㅠㅠㅠ..
2
12
아이유 서툰 뽀뽀 느낌 너무 잘 살린다
9
13
저정도면 거진 블레 코멘터리 수준 아님?
1
14
넷플 컨텐츠 원래 저렇게 주는 곳이였냐
11
15
정보/소식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 코멘터리 🍊
24
16
중증 좀비냐고ㅋㅋㅋ
6
17
근데 코멘같은건 잘됐다고 급하게 준비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2
18
폭싹 떡밥 또 떴나보네
2
19
역대 백상 대상 명단
99
20
관식애순 본체케미도 ㄹㅈㄷ
2
소개
이용 문의
권리 침해
광고/제휴
채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