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혈육까지 결혼하는거 다 도움 주고(정작 혈육은 이혼하네 마네 질알슨이지만ㅋㅋ) 부모님 대출 집 빚 다 갚아드리고 이제라도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싶어서...대학도 집때문에 포기한게 너무 아직도 빡쳐가지고ㅋㅋㅋ 모은 돈으로 다른거 공부하고 도전하고싶은데 이제 가족한테 나도 내 삶 살겠다 각자 살자 하니까 뺨이나 맞고 그나이에 무슨 꿈이냐 그러는데.....솔직히 맞말이기는 한데 그래도 더 늙기전에 하고는 싶고.....뺨까지 맞았어도 여전히 가족이 안쓰럽고 포기가 안된다.... ㅠ어떻게해야할까... 그리고 진짜 이나이에 뭔가 해도 될지도 모르겠고....그냥 혼란스럽다 나도내가뭔말을하는지모르겠음ㅜㅜㅜㅜㅋㅋㅋㅋ


 
익인1
가스라이팅 수준임ㅜ 걍 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 어차피 그래도 쓰니 같은 사람은 완전 못 끊음.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결혼 생각도 없긴 해ㅠㅠㅠㅠ 내가 너무 가족한테 질리고 질려서 아 새가정 만들어서 행복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가족가챠 실패하면 진짜 구렁텅이구나 느껴서....결혼은 절대 안할거야ㅠ 그냥 나는 내가 하고싶었던 일 하면서 내삶을 살고싶어 그것밖에 없는데ㅠㅠ 진짜 새로운 시작할수있을까? 나이도 많은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26 9:2017816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16 04.05 22:5433204 2
일상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저게 진짜로 잘못 한거라고..?153 04.05 19:1332066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128 04.05 19:4849981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27457 0
와 나 생일이라 알림 꺼뒀는데 생각도 안 한 친구들한테 선물 와서 놀람.. 8 11:45 19 0
어제 술마신 사람중 한명이 뜬금포로 새벽에 잘들어갔냐고 전화와서 전화했거든 11:45 11 0
간호익 잇니?!?!?급해ㅠ 11:45 21 0
치킨 냉장고에 4일 있었는데 11:45 13 0
우와 컴포즈 빅사이즈 엄청크다 11:45 9 0
카페에서 민폐다 아니다1 11:45 33 0
서울 트렌치코트 vs 겨울코트 11:45 9 0
건물 전체에 화재경보기 울리는데 우리집에 빨간불 뜬거면2 11:44 13 0
나만 뚱냥이 싫어하는듯ㅋㅋㅋㅋ 1 11:44 48 0
우울증이면 일어날 때부터 우울하고 기분 안좋아?4 11:43 43 0
밥먹을때 향수개뿌린사람 지나가면 그렇게 극혐 일수가없음 11:43 9 0
민주당은 광주 눈치보고, 국힘당은 대구에게 눈치준다1 11:43 10 0
아령 다이소에서 살까 쿠팡에서 살까 11:43 7 0
요정귀 성형이 외모지상주의 끝 같음3 11:43 18 0
본인표출진짜 bhc 본사때문에 돌아버리겠다 ㅠ5 11:43 391 0
학교에 예쁜 사람 많아서 자존감 떨어진다는 사람은1 11:43 69 0
배달음식 용기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 다들 걱정 안돼?? 11:42 14 0
Ncs 처음 해보는데…1 11:42 20 0
버거킹 어플에서 쿠폰 등록 가능해??? 11:42 8 0
친구 소개팅 시켜주고 싸웠는데 내 가치관이 잘못된거니...9 11:42 80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