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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l
그동안 자취하면서 일용직만 했는데..
돈도 못모으고..
엄마가 제대로 살아보자면서 본가로 오래서 왔어
회사 신입으로 가기엔 너무 나이가 많은데..
취업지원해주면서 열심히해보래..ㅠ
근데 취업준비도 쉽지않으니까 그냥 나가살고 일용직 다시 하고싶은데 엄마가 나가살면 절연이라하네..


 
익인1
그냥 회피하고 싶은 거 아냐? 도전은 해봐 자취하면서 돈 못 모은 거면 여유롭지 않은 것 같은데 평생 수중에 돈 없이 살 순 없잖아 더 나이 먹으면 목돈 나가야 하는 일 생길 수도 있고
1개월 전
글쓴이
그래서 취업학원 다니면서 시험앞두고 있는데 붙을 자신이 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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