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5l
아직 자취 생각은 없어서 매물 안보고있는데 언젠가 나가야 한다면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익인1
엥 아니.... 경기남부쪽 사는데 원룸 월세 40~50수준이야 오피스텔은 60~80이고
관리비는 원룸기준 6만원 정도?

1개월 전
글쓴이
그럼 100은 잡아야해...? 오쒵
1개월 전
익인1
오피스텔 살게??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구축 빌라여도 상관 없어 대충 10년 후 나갈 예정이라 평수만 생각해놨거든 ㅋㅋ...ㅠ
1개월 전
익인1
빌라는 오히려 쌀걸? 원룸은 신축까진 아니지만 풀옵션 기준이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다이어트할 때 탄단지 비율 1 12:24 13 0
전문대익들아 학기중에 해외여행 가는거 어때? 12:24 22 0
환율.... 환율이 계속 내려가요.....!!!!!!10 12:24 2438 0
180석의 절대 권력 이재명 대통령 탄생이네..6 12:24 52 0
탄핵정식+생리첫날 메뉴 추천좀2 12:24 18 0
또 국힘뽑는건2 12:24 22 0
너네 다 짜장면 시켜먹냐 12:24 3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본인표출 애인한테 연락 왔거든..? 올리브영 애인이 사준다는 글쓰닌데 4 12:24 184 0
나는솔로 영숙은 왜 인기 없는 걸까..?19 12:24 477 0
아 진짜 우리나라 중국되면 어떡해6 12:24 620 0
"엥" 이거 나만 싫어하는 화법(?)이야?14 12:23 81 0
우와 이 사람 머리 안감은 것처럼 생겼다2 12:23 53 0
민주당 지지자들 자꾸 이재명 안된다고하면 머리채잡는데10 12:23 71 0
인티 왤케 느리지1 12:23 10 0
헤어디자이너익 있니..? 12:23 11 0
실시간 기차 내 옆자리40 12:23 3848 0
지금 나라 망하네 중국속국이네 이런 사람들1 12:22 63 0
투표 언제임??????4 12:22 52 0
배민 알뜰재달 가게배달 둘 중 뭐가 더 빨라?5 12:22 18 0
근데 도르마무면 중국 대만전쟁도 날려나..? 12:22 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