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0l
관리비 별도고 위치는 서대문구 .!
이번에 긱사떨어져서 자취하게 생겼어 하


 
익인1
비싸..
1개월 전
익인1
보증금 좀 올려서 찾아봐
1개월 전
익인2
비싸지 직장인들도 못살아
1개월 전
익인3
복층은 관리비 ㅐㅐㅐ많이 나올텐데
1개월 전
익인3
좋은 방들은 저정도 하긴함..
1개월 전
익인4
몇평....?
1개월 전
글쓴이
4평,,, ㅠㅠ 복층이랑 합쳐서 6.5였나
1개월 전
익인5
비싸 직장인도 1000/7-80에살아
1개월 전
익인6
복층오피면 안비싼건데 .. 근데 관리비 20씩 나오는데 괜차너? 글고 겨울에 윗층 짱추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92 10:303510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86 04.03 23:4178465 1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29 11:52684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50 11:0525194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150 04.03 23:4611156 0
서울익들어 지금 어때?? 시위 일어남??2 13:40 22 0
본인 기준 감기 떨어지는데 젤 직빵이었던거 말해줄분 ㅠㅠ1 13:40 7 0
스트레이트체형이데 살성 말랑할수있어? 13:40 11 0
동아리벚꽃사진찍는데 메이크업받고가면 꼴값이야?4 13:40 45 0
이성 보는 눈 한 번 높아지면3 13:40 37 0
나 시골 옴2 13:40 82 0
친구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 출발 어케 할래...??5 13:40 38 0
진짜 정말 멋지다…! 하고 감탄나오는 직업 하나씩 적고가줘8 13:40 21 0
알바 신입 개쎄하다 진짜 ㅋ 3 13:40 24 0
약국 전산/조제보조 알바? 지원하려고 하는데4 13:39 21 0
ㅜㅜ공단기 3월 모고 해설 어케 구하냐ㅜㅠ 13:39 12 0
왼손잡이들아 글 쓸 때 안 불편해?1 13:39 14 0
쿠키 만드는데 계란 흰자 넣으면 어케돼..?9 13:39 24 0
담배 끊었는데 피는척함 13:39 16 0
나 오늘 요리하기 전에 칼 진짜 잘 갈았는데 그 증거가 뭐냐면 13:39 10 0
금수저 최고1 13:39 16 0
익들아 지금 서울 어디가 제일 이뻐?! 13:39 11 0
하 다음주에 최종면접 간다 떨려죽겟어 ㅠㅠ…2 13:39 10 0
네 맞아요 저는 어제 저녁 빈속에 불닭을 낋여먹었어요 13:39 10 0
이렇게 전국민이 정치에 관심갖게하는것도 능력이다1 13:38 15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