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8l

[잡담] 와 나 초등학생때 캐리어가방 유행인기템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나 이 가방 진짜 갖고 싶었는데 친구들 중에 이거 끌고 등하교 하는 친구들 부러웠음ㅋㅋㅋㅋㅋ특히 책 많이 가져가야 하거나 무게감 있는 준비물 가져가야할 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음 진짜 저거  갖고 있는 친구들 최고의 권력이었다..



 
익인1
저거 애들 키안큰다고 잠깐 유행한거지?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유행했던 이유까지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그런 이유도 있었던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그럼 이거 끌고 가는 거야? 나도 저렇게 캐리어손잡이 달린 가방을 보기는 했는데 진짜 애기들이 끌고 다니는건 본 적이 없어서 존재의 이유가 궁금했거든
1개월 전
글쓴이
응! 가방 멜 수도 있고 캐리어처럼 끌 수도 있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신입의 열정과패기 9개월차에사라짐ㅋㅋ3 17:12 31 0
나 시급 덜 들어온거같은데 제발 봐주라ㅠㅠ 27 17:12 65 0
내 몸은 딥푸룬보다 갓비움이다 17:12 7 0
요즘 속눈썹펌 보통 얼마해?5 17:12 38 0
내일 5호선 출근인데 안국역은 안지나가지만 17:12 19 0
진짜 나도 얼른 취업하고싶다... 17:12 19 0
버스탔는데ㅠㅠ 햄버거 들고3 17:12 23 0
이성 사랑방/이별 후폭풍 17:11 36 0
애들아.... 사귀는 애인한테 잘하는건 당연한거야.... 17:11 22 0
자취생들 왜 뚫어뻥을 안 사고 고생해서 변기를 뚫는거지?5 17:11 30 0
카레에 대패삼겹 넣으면이상할까?8 17:11 19 0
아니 나 네이버 웹툰 코인? 그거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다 썼길래6 17:11 22 0
엄마보고싶어2 17:11 19 0
아 요즘 음식점들 너무 달다 17:11 25 0
익들아 지금 벚꽃 완전 핀데 어딨어?? 제발도와줘ㅜㅜ 5 17:11 30 0
택배 잘못보내서 가져오려고 하는데 말하고 가져가야해???? 5 17:11 9 0
청첩장 받는 자리에서 밥 얻어먹었으면 커피 사야되지? 7 17:10 783 0
우리 회사 월급 200 주는데 채용공고 올렸더니 36명 지원함5 17:10 533 0
이런거 왜 알려쥬는거임 17:10 51 0
취준익들아 진짜 어떻게 살아..?14 17:10 83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