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15 03.31 23:4919680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8 03.31 23:3619027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6496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9206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4 03.31 14:3316493 0
엥 나 왜 주문취소당함 기분나쁘네 먼가 03.30 21:50 30 0
나요알못인데 ..제육 앞다리살말고 대패삼겹으로해도돼?1 03.30 21:50 19 0
연애하면 살찜?1 03.30 21:50 71 0
생일케이크 예쁜 거 vs 먹고싶은거3 03.30 21:50 26 0
토익 인강 같은 거 안 끊고 유튜브에 있는 문법 자료들로만 공부 가능..? 03.30 21:50 19 0
가까운 사람 중 정신과, 우울증 약 먹는 사람있으면 도와주라 27 03.30 21:50 450 0
더플백 유행 지났어?1 03.30 21:49 18 0
대기업이면 뭐 됨?10 03.30 21:49 501 0
월 230-40 직장인 익들 운동화 15만원정도 하는 거 막 질러 걍?.. 287 03.30 21:49 42707 1
esfj 끼리 연애하는 익들 있어?2 03.30 21:49 28 0
부장님이 자꾸 아들 잘생겼다고 함 밥이나 먹으라하는데38 03.30 21:48 1467 0
대학 과제 뉴스 한가지 뽑아서 촌평 하는건데 03.30 21:48 14 0
아니 택배 이거 어째된거임...3 03.30 21:48 114 0
혹시 친한 친구 축의금 얼마까지 내봤어?7 03.30 21:48 115 0
나이먹을수록 세상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니깐 씁쓸하다 03.30 21:48 27 0
언젠가 나한테도 빛이 들날이 오겠지8 03.30 21:48 113 0
우리 아빤 나한텐 진짜 양관식 그 자체인데 엄마한텐 전혀 아님ㅜ16 03.30 21:48 1089 0
애인 한달넘게 못봐도 그러려니 03.30 21:48 16 0
애플뮤직 팟 왜 이렇게 구하기 어렵니.. 2 03.30 21:48 25 0
교생 오리엔테이션 정장 입어야함?1 03.30 21:47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