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랑 전화하는거!


 
익인1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익인3
아니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보통 전화하면 몇분이나해?!
1개월 전
익인5

1개월 전
익인6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15 03.31 23:4919680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8 03.31 23:3619027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6496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9206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4 03.31 14:3316493 0
이성 사랑방 누나랑 사이 좋은 애인 별로임 8 03.31 20:54 167 0
나 궁금한게있는데 남친이 거의다내주거나 상대적으로 내는 건2 03.31 20:53 26 0
집에 과자가 있으니까 자꾸 먹게 된다 03.31 20:53 18 0
씻고 잘까 일어나서 씩을까 03.31 20:53 10 0
팀플 자료조사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야.?….❓.?.?ㅋㅋㅋㅋ4 03.31 20:53 43 0
만화카페 직원 구하는데 자격요건에9 03.31 20:53 493 0
와 너네 사면체 영어로 뭔지알아??7 03.31 20:53 34 0
인생잘못살았어 03.31 20:53 22 0
이성 사랑방/이별 있을때 잘할걸..죽고싶어 진짜9 03.31 20:52 367 0
아이폰 잘못 누르면 전화 가는거 넘 무서워 03.31 20:52 15 0
난 다이어트 하면 항상 활동량도 같이 늘어.. 03.31 20:52 21 0
다들 글씨체 몇개씩은 가지고 있지?2 03.31 20:52 36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지고 주말에 뭐해.. 2 03.31 20:52 106 0
일반인 루머는 진짜 황당한 거 많은 듯1 03.31 20:52 150 0
대익들아 언제부터 시험공부 빡세게 해??3 03.31 20:52 26 0
릴스에 좋아요 누른 친구들 동그랗게 뜨는거 안 볼 수는 없나 03.31 20:52 15 0
애인이 생리할 때 챙겨주는 거 ㄱㅊ?4 03.31 20:52 29 0
이성 사랑방 근데 연애 오래한다고 다 다정하고 잘 챙겨주고 그러진 않는 듯6 03.31 20:51 174 0
익들은 이민 갈 수 있으면 갈 거야?2 03.31 20:51 18 0
이성 사랑방 대기업정규직달면 프로포즈하는거 흔해?2 03.31 20:51 1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