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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나는 이런 경우가 꽤 있어서 고민이야

1. 바로 기분나쁜걸 표출하는게 느림

2. 내가 말하면 비웃으면서 무시하던 애가 내 친구가 얘기하니까 바로 들음 (이런적이 세네번정도 있음)

3. 상대 마음이나 감정을 파악하는 눈치가 느림

얘가 날 만만하게 보는구나 파악하자마자 집요하게 공격하던가 예상치못한 곳을 찌른다거나 해야하는데 눈치가 약함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문제될게 많을 것 같아서

고쳐야겠는데 나랑 똑같은 고민한 익들 얘기좀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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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무슨 만만이 콩떡인줄 알고 잘해주면 부려먹는데 진짜...어이가 없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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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먼저 잘해준다거나 선뜻 도와주는 편이야?
아니면 말싸움 같은거 났을때 굳이 이기려고 안하고 대충 넘긴다던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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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저...^^^ 심지어 나는 어른들 공경심도 강해서 같이 일하는 이모들 커피도 맨날 사서 나눠드리고 (하루에 보통 커피값으로 4만원 정도 씀. 내가 백화점에서 젤 막내여서 본보기로 잘 보이고자 한 행동) 했었고,
말싸움 자체를 안하려고 그냥 하라는거 하고 치우라는거 치우고 했었거든?? 점점 도가 넘게 만만하게 봐...
거의 급여 사기까지? 받을뻔해가지고 퇴사함 ^@6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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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나쁜놈이네 🥵
익 고생많았다.... 잘해주면 보답이라는 하는 성의를 보여야하는데 오히려
당연히 니가 할거지? 이렇게 나오면
그런 사람들한테는 잘해줄 필요없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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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저... 인정인정... 진짜... 그래서 요즘엔 눈 크게 뜨고 맑눈광 모드 하니까 안건듬...
약간 미친척 (?) 적당히 섞어주는거 필요한거같애...! 조목 조목 따지고!! 해야해 부당한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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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고민인데
난 본문 내용에서 3번 빼고 비슷한듯
되게 예민한 편이라 눈치도 빠르고(없는 척 하는데) 다 느껴서 만만하게 보는거 은근 무시하는거 구밀복검인거 다 보이는데 모르는 척 하느라 힘들어
성격이 애초에 화나 기분 나쁜 거 티내는 걸 못해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차라리 안 느껴지면 걍 모른채 살텐데
다 느껴지는데 화를 못내고
꾹꾹 눌러서 참고 웃어야하니까(웃음이 내 방어기제야) 스트레스임
요즘은 그래서 정색하는 법 숙련하는 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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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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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빠르고 감정파악 잘하는거 부러운데 익은 피곤할수도 있겠네
웃음이 방어기제인거 쪼끔 슬프다
나도 정색하는법 안 웃는 법 연습중이야 ㅋㅋㅋ
내 친구도 유들유들하고 부처같은 성격인데
저렇게 감쓰로 쓰거나 만만하게 보는 애들 있어서 무뚝뚝하게 있는 법 연습함 ㅠ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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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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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해야겠음 그냥 기분나쁘면 바로 풀어야게쓰 만만하게 보이든 어쩌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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