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편하다. 번역기 잘 돼 있어도 그거랑 별개인듯 이번에 친구랑 일본 다녀왔는데 둘 다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 기본적인 한자, 어느정도 귀 트임, 현지인이랑 대화는 안돼도 음식 주문이나 계산할 때 얘기할 정도는 됨 이었는데 길 찾을 때도 구글맵 쓰다가 근처 갔을 때는 그냥 간판 발견해서 좀 더 편하게 찾고 음식 주문 할 때도 메뉴판정도만 파파고 돌리고 주문은 그냥 말로 했단 말이야? 좀 더 여행간 느낌 들고 시간 절약도 되고 좋았어 이래서 다음 여행도 계속 일본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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