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X1(엑스원)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https://www.instiz.net/name_enter/64822226 -승연 유사 : 친구의 친구편(링크모음) https://instiz.net/name_enter/64825543 -첫사랑편 : 프롤로그 https://www.instiz.net/name_enter/64873888 -첫사랑편1 https://www.instiz.net/name_enter/64875922 -첫사랑편2 https://www.instiz.net/name_enter/64879652 -첫사랑편3 방학을 잔뜩 만끽 중인 요한이야
그 때 누가 요한의 방 문을 두드려 -쾅쾅쾅!!!!!! 🦋 : 야 나다 들어간다 ~~!~!~~~
요한 : 어어우!! 뭐야 얼굴 부은거 뭐얔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야~ 감탄의 박수를 보낸다 🦋 : 아오 이게 진짜 .. 근데 너 바지 뭐냐?? 뭔 찐따같은 바지를 입고서는 ... 둘은 평소처럼 장난을 쳐 🦋 : 야 근데 .. 아무래도 너무 부었지...? 오바지....?
요한 : 장난이야 바보야 예뻐~ 🦋 : 이미 늦었다
요한 : 왜 근데? 뭐 중요한 약속있어?? 🦋 : 아니 뭐.. 중요한건 아니구... 야 내가 옷 두개 가져왔으니까 뭐가 더 예쁜지 골라조 알겠지??? 나비는 예쁜 원피스 두개를 가져와서는 하나씩 대보며 뭐가 더 예쁜지 요한에게 물어봐
요한 : 아 .. 둘 다 예뻐서 못고르겠는데 ... 🦋 : 도움이 안된다 도움이~~!! 아 나 늦겠다야 그럼 이거 흰색 어때??? 괜찮지?? 고마워 나 갈게!!!! 나비가 가고 요한은 생각해
요한 : 진짜 둘 다 예쁜데.... 뜨거운 햇빛이 서서히 지고, 공기가 선선해진 저녁쯔음 나비에게 전화가 왔어 🦋 : 야 나 집앞에 편의점이거든? 나 심심하니까 나와~~!! 아이스크림 사준다 이 누나가~ 둘은 마주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어 나비는 자꾸 무슨말을 꺼내려다가 멈칫해
요한 : ? 뭐 할 말이라도 있어?? 나비는 망설이다가 말을 해 🦋 : 야 남자가 더 알아가고싶다고 하는건 무슨 의미냐...?
요한 : 어...?? 왜..? 누가 널 더 알아가고싶대? 🦋 : 아니 그냥 뭐... 나비는 말을 대충 얼버무리고는 집에 가자며 자리에서 일어나 집에 온 요한은 머리가 아파와 저번에 카페에서 본 남자가 나비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한걸까? 요한의 머리가 생각으로 꽉 차있어 요한은 복잡한 얼굴로 침대에 털썩 누워버려 항상 나비 곁에 있는 자신은 돌아봐주지 않는 그런 나비가 조금은 미워지는 요한이야
요한 : 왜 내 마음은 몰라주냐 이나비
요한 : 난 너에 관한거라면 모르는거 하나 없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