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방탄소년단(7) N로제 N제니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49l
이 글은 1년 전 (2023/10/14)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비투비/정보/소식 241021 육성재 2025 Season's Greetings [BLUEH.. 20 10.21 12:021245 11
비투비티켓팅 부산 갈지말지 정해줘.. 20 10.21 19:06414 0
비투비/정보/소식 241022 성재 좀비버스 예고 14 9:02250 3
비투비나 이번에 역대급 텅장임ㅋㅋㅋㅋㅋㅋ 22 10.21 13:20696 2
비투비 창섭이 대축 추가?? 13 10.21 20:57502 0
 
ㅅㅍㅈㅇ? 5 10.14 20:36 170 1
끝났다... 1 10.14 20:34 121 1
미디어 창섭이 뉴짤 6 10.14 20:01 307 3
자료화면? 으로 막냉이 나왔다ㅋㅋㅋ 2 10.14 19:47 219 2
내일 준비물.... 4 10.14 19:02 149 0
안경/렌즈 스탠딩설들 뭐끼구갔어? 5 10.14 18:51 160 0
호원 개웃겨 1 10.14 18:17 155 0
정보/소식 231014 현식 오셜비 2 10.14 18:00 87 0
아 멤피스 신분증놓고왔다....ㅠ 9 10.14 17:37 234 0
할미설이..입장만 한 것 뿐인데 왜 벌써 힘드냐… 6 10.14 17:17 164 0
아직까지 고민중이야 뒤로빠질지말지.. 3 10.14 17:13 125 0
스탠딩 입장 중에 계단에 멈춰있는데 너무 고요해 1 10.14 17:05 131 0
스탠딩 한 구역에 몇명쯤 있어? 3 10.14 16:43 158 0
5시 넘어서 도착할 것 같은데.. 5 10.14 16:38 108 0
장터 멤피스 10/20 16열 중블 10.14 16:35 87 0
이제 출발하는데 비 안오네 이제? 2 10.14 15:39 82 0
아니 무대 LED 진짜 이쁜데..ㅅㅍㅈㅇ 5 10.14 15:14 239 2
설들 티켓 꼬옥 챙겨와 2 10.14 15:10 151 0
스탠딩 5시까지 줄 서면 되는거지 ?!?! 4 10.14 14:46 137 0
아니 어떻게 하루만에 목이 가냐고.... 3 10.14 14:39 11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고백을 나는 낼름 삼켜버렸다.당시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비투비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