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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정보/소식 2024 추석인사 60 09.16 10:003095 8
플레이브ㅊㅇㄷ 나 안들어가져 56 09.16 23:27597 0
플레이브새벽 7시까지 플레이브 영상 계속 봤는데 입덕한 걸까..? 42 09.16 18:21465 0
플레이브얘들아 유지해 플리야 27 09.16 23:45642 0
플레이브헉 밤비 세자 옷 입었으니까 27 09.16 13:06892 0
 
수요일 5인뱅에서 니가사는그집 커버 다시 해줬으면 좋겠다 24 06.16 20:06 985 0
와 지금도 정신 못차리겠는데 내일 댕냥즈 수요일 단체 라방임 3 06.16 20:06 118 0
초치는거 같은데 스밍한번만 체크해줭 23 06.16 20:05 1040 0
수욜뱅에서 우리 할말이 많다 2 06.16 20:05 115 0
마플 와 근데 포카 미쳤나.. 3 06.16 20:05 350 0
녹화본 정리하는데 밤비 색감잌ㅋㅋㅋ 4 06.16 20:05 157 0
공주님 윙크 5 06.16 20:04 153 0
나 콘 보느라 감튀가 뭉쳐서 온것도 모르고 걍 먹고 있었네 5 06.16 20:04 99 0
왜자꾸이러니 6 06.16 20:04 134 0
우리애들 어뜨카냐 6 06.16 20:03 178 0
애들 커버걱 비하인드 썰 빨리 듣고싶다!! 06.16 20:03 54 0
커버무대 ㄹㅇ예상치 못한거라 누가 머리 세게 내려친 느낌 2 06.16 20:03 87 0
오늘 콘 진짜 도파민지린다 1 06.16 20:03 83 0
무대 보고 도저히 진정이 안 돼서 러닝하러 나옴 3 06.16 20:02 95 0
우리 애들 나라 세워라 1 06.16 20:01 75 0
근뎈ㅋㅋㅋㅋ JYP SBN 뭔가 노아 창법 엄청 좋아할거같음 11 06.16 20:00 258 0
근데 우리 버블 기다리는거 제법 버릇 나빠졌다? 10 06.16 20:00 229 0
어떤 미x 사람이 얘네를 두고 7 06.16 19:59 299 0
위콘 못나가는중ㅋㅋㅋㅋㅋㅋㅋ 11 06.16 19:59 171 0
다음 컨셉은 >>섹시<< 입니다 5 06.16 19:58 1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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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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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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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저씨가 지인분들하고 우리 가게를 온다고 했어 뭔가 떨리기도 하고 아저씨 친구분들은 처음봐서 나도 모르게 꾸미게 됐지 뭐야? 저녁 쯤 되니까 아저씨랑 지인분들이 들어오더라 “ 어서오세요~ ” 아저씨는 아직 친구들한텐 연애한다고 말 안 했다고 해서나도 그냥 모르는 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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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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