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미야오 N박지후 N칼윈 To. SM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505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엔시티지겹도록 재탕하는 나페스 있어? 25 09.08 17:34989 0
엔시티 자꾸 탐라에 드림쇼2 잠실콘 뜨는데 볼때마다 울어..왜냐면.. 25 09.08 22:511085 0
엔시티위시 미니 독방 호칭 바꿀까? 16 18:411186 1
엔시티어릴때부터 집착하는 나페스 추천해조 24 09.08 23:39902 0
엔시티 다들 잠실 드림쇼2 추억이나 썰 공유하자 15 16:56253 0
 
천러의 나를 사랑하는방법 08.18 23:26 31 0
OnAir 환장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18 23:26 23 0
안돼 코 그냥 풀어줰ㅋㅋㅋㅋㅋㅋ 08.18 23:24 15 0
심들아 오늘 느꼈다 08.18 23:23 81 1
아 오늘 라이브 ㄹㅈㄷ다 1 08.18 23:23 80 0
ㅋㅋㅋㅋㅋㅋ진짜 합성같음ㅋㅋㅋㅋㅋㅋ 1 08.18 23:22 157 0
하 걍 마크천러의 만담쇼에 초대된거같음 08.18 23:21 22 0
아 오늘 개웃기네진짜 4 08.18 23:20 100 0
아 ㄹㅇㅋㅋㅋㅋㅋ나도 합성한 거 같다고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 08.18 23:17 25 0
하 진짜 마크천러 왤케웃김 08.18 23:16 23 0
우리 너무 친해진거같아 2 08.18 23:15 110 0
아 방금 마크랑 천러 여고딩 같았음ㅋㅋㅋ 1 08.18 23:13 73 0
제모크림도 공유해주면 안될까??? 2 08.18 23:10 106 0
오늘 열두시에 뭐 나오나보네????? 1 08.18 23:09 131 0
이거 나랑 내 머글친구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8.18 23:07 190 0
지금이라도 불화설 내야하나 08.18 23:01 184 0
우리 진짜 찐친이다. 제모썰도 듣고 08.18 22:57 40 0
아니 료 이건 또 언제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 2 08.18 22:57 205 0
개웃기네 천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18 22:56 30 0
그... 내가 이거 들어도 되는거지??? 08.18 22:55 3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엔시티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