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2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시위라도 누가 그걸 천개씩이나 보낸 사례가 있어?
사람죽인 범죄자한테도 그렇게는 안해
03년생 멘탈이 안무너지겠냐고


 
익인1
그 놈의 천개
10일 전
익인2
산사람 이름박아서는 안보내
10일 전
익인3
천개가 나올지 어캐 알았겠음??ㅋ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4
나중에 너가 많이 응원해주렴
10일 전
익인5
범죄자한테 돈을 왜써 바보야아
10일 전
익인6
나중에 앨범 사주던가~
1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일 전
익인9
222
10일 전
익인8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10일 전
익인10
천개면 너무한거고 백개면 괜찮은거야?
10일 전
익인11
나중에 홍승한 bj하면 별풍 꼭 쏘시길
10일 전
익인12
돌판에서 근조화환에 산사람 이름 넣어서 보낸거 자체를 본적이없긴함 갯수가 문제가아니라
10일 전
익인13
승한이가 먼저 정당하게 살았으면 될 것을.. 에긍
10일 전
익인14
와 여기 댓글들은 진짜 평생 사회 나오지말고 커뮤만 하면서 살면 좋겠다 제발
10일 전
글쓴이
싸이코패스들이야..
10일 전
익인15
승한 불쌍해...
10일 전
익인16
회사한텐 보내도 개인이름박아서는 안보내지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속보)북한 오물풍선 낙하물, 대통령실 청사에 낙하210 9:0611811 4
드영배 한소희 인스타 올라왔오!194 10.23 22:3725578 8
방탄소년단/정보/소식 삐삐 석진이 'I'll Be There' 뮤비 티저 86 0:002679 48
데이식스 만약 클콘 고척 4층 잡으면.. 갈거야? 70 11:172687 0
플레이브너네 비냉파야 물냉파야 49 13:04394 0
 
마플 다들 국화축제 이러면서 잘만 즐기다가5 10.14 01:16 120 0
마플 근데 나는 본진 무슨 일 생겨도 근조화환 사람한테는 보내지 말자고 큰소리 낼 거임6 10.14 01:16 109 0
마플 아니 근조화환 보낸 이유가 뭐야? 강력해서지 강력하다 생각한 이유가 뭔데?8 10.14 01:16 102 0
엔시티 너무 좋아1 10.14 01:16 68 0
마플 아일릿 오늘 뭐 떴어?2 10.14 01:16 108 0
아이돌 잘 아는 사람...? 저화질 사진인데10 10.14 01:16 263 0
마플 음주운전 1500만원 벌금형 범죄자가 아이돌그룹에 남아있는거 기괴하다1 10.14 01:16 40 0
마플 번복 안 할거라 의기양양했는데 번복되니까 발악하는 거지 뭐4 10.14 01:16 47 0
마플 원래 집단으로 뭉치면 자기가 뭔 짓 하고 있는지도 모르게됨8 10.14 01:16 164 1
마플 앞으로는 그럼 축하화환 보내면 되는건가?ㅋㅋㅋㅋ6 10.14 01:16 81 0
마플 난 좋은선례같음 10.14 01:16 40 0
마플 일반인이 보기에는 당연히 이해 못하지3 10.14 01:16 62 0
마플 나도 그룹에 개에바인 병크멤 있는데 전혀 안 부러워18 10.14 01:16 241 1
마플 아들맘 같다....5 10.14 01:16 117 0
마플 근조화환1 10.14 01:16 31 2
마플 승한 탈퇴해서 좋긴한데 인간적으로 불쌍하긴함 10.14 01:16 98 1
마플 야구에서 쓰든 방송계에서 쓰든 그 관행이 기괴하다는 건데2 10.14 01:15 70 1
마플 뭐야 결국 2 10.14 01:15 123 0
마플 아니 ㄹㅇ 3일동안 화장실 못 간 사람이 불닭 먹고 효과 봤다는데 식도한테 폭력적이라고 꾸짖..6 10.14 01:15 104 1
마플 그냥 기괴하다는 사람들한테 반박할려고 하지마4 10.14 01:15 8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전체 인기글 l 안내
10/24 16:28 ~ 10/24 16:3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연예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