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l
OnAir 현재 방송 중!
저기요!!아줌마!!!


 
익인1
이 아줌마 개이기적임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이제 엄청 추워졌어 그래서 너네 겨울에 또 보는 드라마 뭐야❓354 10.23 18:2515104 2
드영배 한소희 인스타 올라왔오!194 10.23 22:3725578 8
드영배얼굴이랑 이름 개찰떡인 배우 누구같아?88 10.23 16:304296 0
드영배눈꽃 느낌 나는 여배 누가 있징 ?? ❄️58 10.23 15:511922 0
드영배올해 남여주 사랑 납득가게 그려준 드라마55 10.23 11:323472 1
 
OnAir 아부지가 또 날 울리시네1 10.23 21:48 42 0
OnAir 윤아빠ㅠㅜㅜㅜㅠㅠㅠㅠㅠ 10.23 21:48 34 0
OnAir 아 미친 눈물나 연기 살살해주세요 10.23 21:48 21 0
OnAir 최원영이 말아주는 아빠 연기1 10.23 21:48 59 0
OnAir 아 개눈물나 원영아빠아ㅏㅏ아아... 10.23 21:48 22 0
OnAir 최고의 아빠... 10.23 21:48 15 0
OnAir 속상하다ㅠㅠ 오늘도 눈물이.. 10.23 21:48 19 0
마플 베놈3 후기... 10.23 21:48 64 0
OnAir 그니까 해준이 이미 아들인데 왜 눈치줘요... 10.23 21:47 37 0
OnAir 아빠 너무 좋은 사람이야ㅠㅠㅠㅠ 10.23 21:47 26 0
OnAir 생일때마다 저랬나봐1 10.23 21:47 93 0
동백이 왜 이렇게 답답해? 10.23 21:46 51 0
OnAir 원작에서도 글코 영원한 내 아픈 손가락… 10.23 21:46 48 0
OnAir 더 어렸을때 데려왔어야했대ㅠㅠㅠㅠㅠㅠ1 10.23 21:46 70 0
OnAir 이모 눈치챙겨1 10.23 21:46 34 0
OnAir 아빠 술 엄청 드셨네1 10.23 21:46 29 0
다우니 보고 싶다 10.23 21:46 10 0
OnAir 맥주를 몇병이나... 10.23 21:46 16 0
대도시의 사랑법 ㄹㅈㄷ12 10.23 21:45 1455 1
OnAir 분위기 ㄹㅈㄷ... ㅋㅋㅋㅋ 10.23 21:45 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전체 인기글 l 안내
10/24 16:28 ~ 10/24 16:3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