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4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돈이란 돈은 다 쓸어담아서 망할것도 없는데 그냥 보여지는 성적 안나오는거 무서워서 불매 안하는거잖아ㅋㅋㅋㅋ


 
익인1
ㅇㅈ 집이 작아져 수도가 끊겨 전기가 끊겨
보일러가 안나와...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하미니생일과 함께 11월 출석체크💙💜💗❤️🖤 299 0:451864 10
연예최현석셰프가 딕펑스 김태현 보고 아 그때 죽였어야되는데.. 이럈대200 10.31 21:2816458 6
제로베이스원(8) 🩵11월도 잘생긴 제베원이랑 함께 할 콕들 출첵하자💙 135 1:372024 25
세븐틴 🩷11월 독방 출석체크🩵 125 2:581052 10
성한빈 11월도 함께 달릴 햄냥이들 출석하자아🐹🐱☘️ 111 0:14955 13
 
마플 오.. 앞으로 플을 예상해보면 10.29 04:03 53 0
아니 근데 민희진일이 여기까지 오게될거라고 상상도못함 10.29 04:03 51 0
마플 아 근데 하이브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저열하다 10.29 04:03 22 0
마플 이따 해뜨고 나서도 너무 걱정 안해도 되지 싶은게 지금 역대급으로 ㅁㄱ 잘 되고 있음5 10.29 04:02 133 0
마플 소신발언 칭찬까지만 해10 10.29 04:02 460 4
마플 내일 ㅅㄱ님 까는 기사 올라오면 10.29 04:02 93 0
마플 탈하이브 응원하는데 연차 찬 돌들은 희망이 있나? 10.29 04:02 35 0
수혜를 받았더라도.. 그렇기에 목소리 내는 게 더 중요한 건데5 10.29 04:02 448 0
마플 타팬인데 저걸 수혜자가 쓰지 누가 씀 10.29 04:01 217 0
지금 상황이 기가 막히게 흐르고 있음19 10.29 04:01 1953 25
마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ㅅㄱ 글이 아니꼬운 건7 10.29 04:01 390 4
마플 세븐틴팬들아 나도 팬인데 좀 조심하기도 해야돼21 10.29 04:01 1008 12
마플 셉ㅌ은 그 누구보다 10.29 04:01 99 0
마플 뉴진스만 불쌍해 진심으로12 10.29 04:00 504 0
아이돌과 아티스트들이 쉽게 소비되지 않고 진심과 노력을 존중 받기를 원한다2 10.29 04:00 152 6
응 안되쥬~ 10.29 04:00 108 0
마플 그동안의 하이브 만행 보면 저 글 올리면 본인한테 피해 올 거 알텐데도.. 10.29 04:00 74 0
마플 난 여돌 까는게 너무 지겨워서 이 플에 관심이 저절로 꺼짐...5 10.29 04:00 168 0
마플 도대체 뭘까 궁금해서 그들의 심리 분석을 해보려고 했는데 10.29 04:00 28 0
사람들 보기에 승관 이미지가 예능 이미지가 큰데 10.29 04:00 9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이가 됐을 무렵, 어머니는 작은 방..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는 혼란에 휩쓸려고 신..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를 잡아끄는 작품이 없었다. 감사하고 고..
전체 인기글 l 안내
11/1 15:20 ~ 11/1 15:2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