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문상민 To. 웨이크원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430l 7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한빈 규빈 첫눈 챌린지 ❄⛄ 65 11.28 19:023538 46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매튜 Santa Tell Me!! 65 11.28 20:00597 46
제로베이스원(8) 매튜가 틱톡 조회수 1위야ㅋㅋㅋㅋㅋㅋㅋ 30 11.28 09:421429 7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매튜 제로포커스 25 11.28 20:30157 18
제로베이스원(8) 한빈이 프리뷰 22 8:28364 2
 
하오 원본🥰🥰 42 08.16 22:14 2875 36
태건브이 컨포 팬아트들 커여웅 💕 2 08.16 22:07 87 0
가장 눈물 많은 개털즈가 3 08.16 22:07 163 0
리키 너무 오른쪽으로 치우쳐진거 아니야?ㅌㅋㅋㅋㅋ 7 08.16 22:05 196 0
석매튜 역시 빌런 5 08.16 22:01 101 1
🔥🥰🍠🦭🍓🩵💙🍀 1 08.16 22:01 138 0
우리 오늘도 새벽에 한/김형제플 타면 안돼? 11 08.16 22:00 207 0
뒤집몬즈 고구마랑 딸기인거 개귀여웤ㅋㅋㅋㅋ 2 08.16 22:00 135 0
한빈이 마피아 때 4 08.16 21:59 147 1
배송지변경으로 양도받아도 되는거 맞지?? 1 08.16 21:58 96 0
한빈이 빌런 맘에드는점 8 08.16 21:58 232 2
무대의상하자 반바지태래 제발저요 제가아니면안대여 3 08.16 21:56 31 0
규빈이 무릎에 노란거 2 08.16 21:56 130 0
아니 장하오 사진 너무 좋은데 27 08.16 21:55 609 20
고고마도 안사주면서 고고마가 되버린 매튜🍠 2 08.16 21:55 83 0
어떻게 빵이즈와 햄냥이가 빌런? 3 08.16 21:51 154 1
근데 우리 태래 왜 물개? 된거얔ㅋㅋㅋㅋ 6 08.16 21:51 134 0
박건욱은 왜 세상에 하나뿐인가 6 08.16 21:49 132 0
테무거니니 진짜 웃겨 2 08.16 21:48 89 0
헐헐 태래 SF컨포 반바지였네!!!! 8 08.16 21:47 15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제로베이스원(8)
연예
일상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