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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이하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사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입장문 전문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5개 음악단체는 대중문화예술산업(이하 “K-팝 산업”)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부 기획사와 아티스트들에게는 근거없는 여론몰이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려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는 주요 갈등 원인이 되는 ‘탬퍼링’ 근절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진행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사안의 해결을 위해 여론전이 아닌, 정확한 사실 검증 및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법안 제개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최근 10개월 간 이어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하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 및 여론전, 뉴진스 하니의 국감 출석 및 그룹 독자 활동 등과 같이 특정 당사자들이 사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나 분쟁을 당사자 간의 협의나 법적 절차 등을 통해 해결하려 하지 않고, 여론전과 일방적 선언으로 사안을 해결하려는 시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특히, 민 전 대표와 뉴진스를 둘러싼 갈등 상황은 현재까지도 지리하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는 특정 기획사와 아티스트 간 분쟁 자체를 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적 당사자 간의 분쟁이 대중들에게 어느 한 쪽에 의해 일방적으로 공표되고 논란거리가 되는 과정에서 K-팝 산업이 얼마나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있는지를 알리고, 이런 분쟁의 근본적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K-팝은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여론몰이를 위한 단순한 의혹 제시 만으로 상당 기간 포털사이트나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적절한 사실 검증이나 반박, 비판 없이 사실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국회나 정부 기관에서도 ‘K-팝 산업 자체에 자정 능력이 없다’고 오해하고 이를 K-팝 산업 전반의 문제로 인식해 여러 규제들을 도입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규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회사와 아티스트 간 정산, 청소년의 용역 제공 시간 등 각기 너무나 다른 성격의 쟁점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모두 개별적으로 업계에서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자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이 선행될 수 있습니다.
일례로, 2024년 10월 뉴진스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 이후 아티스트의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법안이 발의 되었습니다.
K-팝 산업에서 아티스트 역시 모든 근로 환경에서 당연히 존중받아야 함은 마땅합니다. 다만, 당시 한 편으로는 ‘화제성을 위해 K-팝 아티스트가 동원된 것이 아니냐’는 대중의 질타가 거세게 일었다는 점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더 효용성 있는 제도의 마련을 위하여, 법적 근거에 기반한 아티스트의 근로자성 여부, 아티스트 외에 다른 K-팝 종사자들의 근로 환경 등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 역시 함께 들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관련 법안들이 산업 전체의 고려 없이 통과된다면 결국 사건 당사자들의 문제로 인해 K-팝 산업계 전체가 빈번한 규제의 영향에 흔들리게 되고, 예측 불가능한 규제 환경에 따른 피해는 K-팝을 지탱하는 전체 참여자들의 피해로 고스란히 돌아갈 것입니다.
앞의 사례에서 보다시피, K-팝 산업은 대중의 인기를 기반으로 한 분야이기 때문에 특정 아티스트와 관련된 사안 하나하나가 엄청난 화제성과 논란을 야기합니다. 대중의 인기가 높은 아티스트일수록 이들이 제기한 이슈가 K-팝 산업 전체의 문제인 것처럼 일반화되어 대중에게 각인되고, 사안에 대한 심각성이나 법안 제정 필요성보다는 아티스트의 명성에 따라 쟁점화 되는 양상을 보이며 산업계에 대한 과도한 규제책 수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한번 규제가 도입되면 K-팝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저해하거나 산업을 위축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기술유출방지법과 같은 음악 산업의 탬퍼링 방지법안 마련을 호소합니다.
작년 뉴진스 기자회견은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사적 분쟁이 여과 없이 언론에 과도하게 노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분쟁 중인 사안에 대한 법적 판단을 받기도 전에 독자 활동을 꾀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기자회견과 독자 활동은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업계의 혼란을 부추겨 K-팝 산업 자체를 위기에 빠뜨리는 상황으로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같은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하여서는 안 됩니다. 여과되지 않은 여론전의 공통적 이면으로 꼽히는 ‘탬퍼링’ 의혹에 대한 대처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탬퍼링은, 오로지 아티스트의 미래가치에 승부를 걸고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투자를 하며 아티스트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리스크를 모두 부담해 왔던 기획사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탬퍼링은 매우 은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실체를 증명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현시점에서 탬퍼링으로부터 산업계를 보호할 수 있는 별도의 법적 제도가 부재하므로 그 실체를 밝히더라도 제대로 된 책임을 묻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탬퍼링 의혹이 산업계를 뒤덮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K-팝 산업은 아무런 제도적인 보호 없이 여론몰이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탬퍼링’으로 K-팝 산업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산업 보호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만약 탬퍼링 시도가 성공사례를 만들 경우, K-팝 산업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는 ‘연예매니지먼트업’은 완전히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국내 사업자들 간의 문제로 국한될 것이 아니며, 해외 거대 자본이 개입되어 K-팝 산업이 송두리째 빼앗길 수 있는 상황도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에서만 기업의 핵심기술과 자산을 해외로 유출시키는 산업스파이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K-팝 산업의 핵심 역량인 제작 노하우나 IP도 얼마든지 유출되고 빼앗길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탬퍼링 방지의 핵심은 ‘전속계약의 성실한 이행’입니다. 전속계약이 산업에서 가지는 중요성을 감안할 때, 산업 기술유출 방지법을 통해 반도체 산업 등 국가 핵심 기술을 보호하는 각종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처럼, 향후 전속계약을 잠탈하고 아티스트를 빼내어가는 탬퍼링 행위의 실체를 규명하고 전속계약의 성실한 이행 분위기를 조성하는 제도적 지원책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여러 제도적 장치를 통해 아티스트 스스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필요도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와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지 않은 채 독자적 활동을 하고 있는 뉴진스의 경우, 최근 새로운 활동명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에이전트가 있다’고 공공연하게 발표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계약이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일방의 선언으로 파기된다면 K-팝 산업은 존속의 기반을 잃게 될 것입니다.
이제 국회와 정부는 탬퍼링 관련 분쟁이나 논란이 단순히 산업 이해당사자 간의 갈등이라 생각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핵심 산업 중 하나인 K-팝 산업의 아주 중대한 리스크임을 인지해 주시길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껏 K-팝 산업은 2000년 초반 불법 다운로드 시장이나 2020년대 팬데믹과 같은 수많은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해 왔습니다. 2025년은 내부의 분열로 공멸의 위기에 처한 K-팝이 화합과 소통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문화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게 국회 및 정부,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호소드리며, 저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cf) 협의체는 K-팝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비영리 사단법인들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당해 호소문은 공익적인 목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https://naver.me/GgWCHs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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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길다 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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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앨범 사재기나 잡지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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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타팬인데 뭐래미친 템퍼링만 문제고 대기업이 여자애들 아예 묻어버리려고 했던건 문제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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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더 하이브 꼬붕들 기생하는 단체네
저거 써달라고 얼마나 질척거렸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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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중문화예술산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중들은 가짜를 원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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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거룩하시다 오피셜 난 음원사재기랑 음반 밀어내기에는 조용하시는 분들이 성립되지도 않는 템퍼링 갖고 징징거리는거 웃기지도 않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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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거룩한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브가 뉴진스한테 하는 짓은 언급도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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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재기나 잡으세요.. 랜덤포카나 문건도 비정상인데 이런건 암말 안하더니 템퍼링으로 형사고발조차 안된 사안을 나서서 이런다는 게 얼탱없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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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소속사 사재기에는 입꾹닫 하더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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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재기나 잡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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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문건털린거는 언급도없고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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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재기나 잡아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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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전에 음원 음반 사재기나 자정작용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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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게 뭔 ㅋㅋㅋㅋㅋ 애초에 여론전 시작이 누구였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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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렉카이용 못하니 여론전 해줘 하나남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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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사재기나 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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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사재기는 어쩌고 또 템퍼링 타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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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사재기부터 잡아와라 니들은 성립안된 템퍼링으로 웅얼대지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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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하이브가 이기긴 힘든가 보다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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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이 생각만 듦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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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일부 기획사와 아티스트들에게는 근거없는 여론몰이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려는 행위를 중단할 것
https://instiz.net/name_enter/95149253

누가 먼저 했는데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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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뉴진스 연전연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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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길게도 써놨다ㅋㅋㄱ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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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반대아님??? 진짜 왜 저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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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지들이 졌다는걸 이렇게 티내네 ㅋㅋㅋ 거룩거룩 너무 길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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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재기나 잡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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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음제협 음매협이 어딘지 잘 모르는분들을 위해 쟤들이 옳다는게 아님

연예기획사들 이익을 대변하는 SM JYP YG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주요 연예기획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임

과거 HOT 계약문제 JTL등과 소송문제 발생햇을때 JYP가 나서서 연예인 집단으로 MBC 출연거부 했던 곳임

저기 뒤에 스엠 JYP YG 하이브 등등 다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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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재기나 잡아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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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거룩하다ㅋㅋ 아티스트 매니지먼트권 보호는 1도 안하고 지들 이권 챙기기만 급급 하네. 계약 해지 당할 짓을 안하면 되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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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리고 소속사도 안떴는데 템퍼링 확정 뭐임?? 재판전 급한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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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이브 법적으로 이기기 힘든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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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사재기 잡아라 좋게 말할 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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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티스트 보호 위반이란 위반은 다 하면서 더럽게 팔 안쪽으로 굽는 행위는 그만하셈....... 계약은 상호간에 협력인 건데 신뢰를 먼저 저버린 건 하이브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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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니들이 대중음악을 위해서 하는 게 뭐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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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래서 어떻게 왜 템퍼링인지 설명 좀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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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거어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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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왜 여기 달렸지 미안 왜 눌렸는지 모르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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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갠잖아~ 딩딩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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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보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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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재기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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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세줄요약해서 기사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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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길어서 걍 쭉 내리면서 옴ㅋㅋㅋ
댓글보니 안 읽어도 됐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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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길다 길어 거룩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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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뻘소리 그만하고 사재기나 잡으시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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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사재기 앵봄 땡겨쓰기땐 입 다물고 계시면서 ㅋㅋㅋㅋㅋ 그렇게 고여서 썩은짓 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기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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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고요한 글~ 거룩한 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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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멍소리를 장황하게도 하넼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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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사재기나 먼저 잡아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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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혀가 긴 놈이 범인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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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니들 일이나 똑바로해 사재기부터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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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뭐래 진짜 황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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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이런 글은 관계자가 퍼오는 거겠지? 제목에 템퍼링이라고 명시하는 것도 그렇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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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 포함 커뮤사람들 긴 글 안 읽고 쭉 내려서 댓글 먼저 볼 텐데 뭘 위해서 퍼다나르는 건지 모르겠음 어둠의 뉴진스팬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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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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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중소 투자자들 다 떨어져 나간거 맞나봄
하이브 뉴진스 싸우는거 보고 중소는 답 없다고
투자자들 다 나가 떨어졌다던데 그래서 입장문 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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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8000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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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결론 뉴진스는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네 역시 ㅋㅋ 그러니까 구구절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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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사재기 역바 문건 이런거나 잡고 이야기하세요 협회 큰자리 그회사인거 다 아는데 누구 입장문인지 모르겠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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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소속사란 것들이 아티스트 보호는 없고 오히려 역바나 돌리는데 이런 내용은 하나도 없네
사재기, 역바, 자사 아티스트 괴롭힘 등 언급은 하나도 없음
확정난것도 없는 탬퍼링 왜 자꾸 언급함? 허위사실 유포를 언론이 당당하게 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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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케이팝 망하는 이유가 얘네가 이러고 잇는 이유임 걍 저기 다 ㅎㅇㅂ랑 연관잇는 쪽이잖아 애초에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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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사재기나 잡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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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사재기나 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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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템버링이 아닌데 왜자꾸 템버링이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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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거룩함 ㄹㅈ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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