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복습하다 보면 뭐랄까...아무도 상관없다는 듯, 어쩌다보니 우연인 듯 태연해 보이지만
실은 치밀하게 계산하고 노린듯한 장메가의 여우짓이 넘나 많아서ㅋㅋ 그중 "몇 개"만 가져와봄^^
남자들끼리 친구집 찾아가는 여행에 섹시한 팬티를 챙겨온 장메가ㅋㅋㅋㅋ
단체 행동에 촬영 외에 사적인 스케줄도 없었으면서 대체 누굴 보여주려고...ㅇㅅㅁ
알베가 짐을 못찾아서 입을 속옷이 없자 길 한복판에서 자기 팬티를 몽땅 꺼내던 대담함
젤 아끼는 팬티와 위아니 기준ㅋ 섹시한 팬티를 들이밀며 알베를 당황케 하던 요망함(절레절레)
존형이 오자 숨는답시고 이불을 덮는데 다리는 왜 저렇게 훤히 드러내는지...ㅇㅅaㅇ
아이스버킷챌린지때도 물에 젖으면 빼박 다 비치는 베이지톤 옷 입고온 거 보소
욕실에서 단둘이 있는데 홀딱 젖은 걸로도 모자라서 옷이 훤히 비치면....
인내심 테스트도 아니고 한참 혈기 왕성한 타쿠야한테 꼬리치는 거 밖에 되 되나여?!!
상의는 절대 안 벗겠다고 철벽방어하더니 팬티는 홀랑 벗어던지는 아이러니...
넘나 극명한 저 표정 차이 어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상의도 다 비쳐서 알파들한텐 안 입은 것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라는 거ㅋㅋㅋㅋ
축구 유니폼을 숏팬츠 수준으로 올려입고 굳이 바닥에 저런 자세로 누울 필요가 있었을까...?(답정너)
룸 사방팔방에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걸 누구보다 잘알 내친집 최대출연자가
샤워하고 타월만 두루고 나와선 괜히 주춤...독다가 가려주겠다는데도 괜찮다고 사양하더니...
위는 계속 흘러내리고 아래는 양반다리해서 아슬아슬하고...차라리 암것도 안 입고 있는게 덜 야하겠다 얘~
다 벗은 것보다 오히려 저렇게 보일 듯 말 듯 노출이 남자를 더 환장하게 한다는 걸 넘나 잘 알아...ㅇㅅㅁ
뱃살 드러나는 게 짱피하다고 서핑복도 거부하시던 분이...
해변에서 테닝한답시고 혼자 눕기엔 지나치게 넓은(ㅇㅅㅁ) 모래 침대를 만들어놓고
오일 발라줄테니 티셔츠 벗으라는 유총장님의 말에 홀랑 벗어재끼는 거 보소ㅋㅋㅋㅋ
몸매 부각되는 서핑복은 짱시룸! 홀랑 벗고 남자가 오일 발라주는 건 오게이~
-_-; ............(말잇못)
안 돼요 돼요 돼요 돼요~ 를 연상케하는 모순된 언행
잦은 노출로 남자가 가장 본능적, 그리고 즉각 반응하는 시각적 자극주기
걍 우연이라기엔 넘나 프로페셔널한 여우짓인 것ㅋㅋㅋㅋ
타고난 애가 작정하고 끼부리기 시작하면 이렇게 무서운 거야...
진심 장메가는 지가 맘만 먹으면 이 세상에 못 꼬실 남자가 없을 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