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도 하기전에 뜯어서 확인해보려는 미친 행동한 손님인데
포장 뜯고나니까 이거 기계 안되면 내가 물으라고하는거임
보여준 담배랑 호환안되면 내가 책임진다했지
누가 담배기계 불량이면 내가 물어준다했나..
설명서도 놓고가서 겁나 불안함 퇴근후에 안 찾아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