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Issue) 노수민 기자 = 맞춤양복 전문점 ALNIS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남자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 의상과 타이틀곡 'HERO'의 무대의상을 제작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의상 담당 관계자는 "맞춤정장이라 의상핏이 잘 맞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보여줬고, 최고급 정장과 비교해봐도 손색없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맞춤양복, 예복 전문점 알니스의 본점은 서울 명동에 위치하고 있다. 1970년에 맞춤양복점을 개업하여 오직 서울 명동에서만 본점을 운영중인 서임식 대표는 “반백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우리나라 맞춤양복 시장은 수많은 스타일의 변화가 있었다. 방문하는 모든 고객 한 분 한 분께 클래식한 스타일과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장점만 접목하여, 고객님만의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항상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알니스의 대리점은 광주, 창원, 청주에 있으며 전국 지방의 주요 도시의 대리점 문의 또한 쇄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