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김규년ll조회 14663l 3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돈 많이 아끼게 되는 것 | 인스티즈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돈 많이 아끼게 되는 것 | 인스티즈

 

"직접 요리 해먹기"

 

-> 해먹는 게 사먹는 것보다 돈 더 드는데요?

 

본문처럼 그 이유가 식자재 관리가 힘들어서 버려야 된다는 게 그 이유인데

 

이런 사람들은 보통 2가지 이유 때문임

 

1. 자취요리에 어울리지 않는 요리를 함

 

갑자기 똠양꿍 해먹는다고 레몬그라스, 고수 같은 한국에서 사용이 제한적인 재료사면 당연히 다 남을 수밖에 없음.

 

자취요리이자 일상요리인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제육, 불고기 이런 요리들은 재료가 상당수 겹침

(두부, 양파, 대파, 마늘, 고춧가루, 간장 등)

 

하루 한 끼씩만 해먹어도 재료관리 그렇게 어렵지도 않음. 남는다해도 소분해서 냉동시키면 끝. 어렵지도 않음.

 

평소에 요리 안 하던 사람이 이런 재료관리, 메뉴 돌려막기를 생각 안하고 무턱대고 지금 당장 끌리는 요리들만 하려다보니 식재료 관리가 어려운 거.

 

 

2. 일주일에 겨우 하루이틀 요리하는 경우

 

'식비 아낄겸 나도 직접 해먹어봐야곘다' 라고 했는데 막상 하려니 귀찮아서

 

일주일에 겨우 하루이틀 해먹고 말면 당연히 식재료 남아돌 수밖에 없음.

 

 

 

 

-> 자취하면서 요리하는 거 개귀찮고 시간 많이 들어서 오히려 손해인데요?

 

이건 어느 정도 맞는 말.

 

근데 점차 익숙해지고 자주하다보면 시간 많이 단축됨.

 

평소에 요리 안 하던 사람이 처음 하려면 마트가서 장 보는 것도 시간 걸리고(필요한 재료가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니)

 

레시피도 익숙하지 않고 이러다보니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하니까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지

 

조금 익숙해지면 마트 장 보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고 요리도 레시피 다 외우니 필요한 순서에 따라 딱딱 재료 준비하고

넣고 끓이면 끝.

'일단 물부터 올리고 끓이는 동안에 양파 대파 썰고 고기볶다가 넣으면 되겠다'식으로 효율적으로 요리 과정을 압축할 수 있음.

 

하지만 이 단계까지 가는 게 귀찮다는 건 사실임.

 

 

아무튼 막상 직접 요리해먹으면 식비 엄청나게 아낄 수 있는 게 사실. 아무리 그래도 외식, 배달음식에 비할 바는 못 됨.

 

추천  3


 
요리에 로망없이 딱 필요한것들만 구비해놓고 입맛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집밥이 제일 싸요.
한번 해먹고 말 재료들을 사서 한번 해먹고 냉장고에 박아두니 재료가 금방 상해서 나가먹는게 싸다 는 말이 나오는것.

3개월 전
자취할 때 배달음식 덜 먹고 스파게티 / 볶음밥 / 볶음면 / 찌개 돌려막기 하니까 확실히 돈이 덜 들긴 하더라고요…
3개월 전
해봐야 늘어요! 평생 매일 바깥에서 사먹을거 아니라면 이것저것 해먹는게 투자라고 생각해서 시도해보는데 정말 많이 늘었어요.. 저는 음식재료 몇개 사면 ㄴㅇㅂ에 ㅇㅇ요리 검색해보는데 생각치도 못한 요리가 많이 나와서 따라해보는 편이구 주로 주말에 국, 반찬을 대량으로 만들고 주중에 돌려 막는 편입니당
3개월 전
재료 알차게 다쓰는편인데 확실히 절약되쥬
근데 귀찮아요 일하랴 밥하랴 아이고

3개월 전
직접 해먹으면 확실히 배달음식보단 싸요 점심도시락+저녁밥 해먹어도 일주일에 식비 5~7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필수 조미료는 생각보다 많아서 처음 구매할때 비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용 한 번 산 식재료를 소진해야하니 같은 메뉴를 자주 먹기도 하고 사는 식재료가 비슷하다보니 거기서 거기인 음식만 해먹는건 있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요즘 다이어트요리 매일 해먹는데 양배추 계란 토마토 당근 양파 치즈 또띠아 이걸로 거의 돌려가면서 먹는것같아요 원랜 항상 유통기한 안에 못썼는데 소분 잘 하니까 괜찮더라고요
3개월 전
안 질리는 음식 몇개 생각해놨다가 돌려 먹을 수 있게 해두면 좋긴해요. 입 맛 없어도 휘릭 한끼 완성.
3개월 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외식안하고 배달로 치킨족발먹는거 빼고 아예 집에서 요리해먹은지 3달지났는데 진심 피부 개좋아짐 돈도아끼고 피부도좋아지고
3개월 전
양배추 참치 버섯만 있으면 요리뚝딱
3개월 전
매일 요리를 하지 않아도 일주일치 밀프랩 해놓으면 탄단지 골고루 챙기고 시간 아끼고 돈도 아끼고 좋아요...대신 매일 같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게 단점이죠
3개월 전
똑같은 음식 두끼 연속 못먹는 저같은 사람은 사먹으십쇼…
전 요즘 거의 한그릇 음식으로 먹긴 합니다 꼬막무침만 사서 꼬막비빔밥, 장조림으로 장조림버터비빔밥, 나물들이랑 계후 넣고 고추장비빔밥, 오이두부명란비빔밥 등등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1000플 넘어간 한끼 식사 사진.JPG182 우우아아09.07 21:01110015 0
유머·감동 맘카페에서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는 핫한 떡.jpg242 백챠1:1681221 10
이슈·소식 현재 심각하다는 유재석 비방.JPG126 우우아아0:5183076 2
이슈·소식 다이소 셀프계산대 근황95 봄그리고너09.07 23:1588833 3
유머·감동 민희진 때문에 대성공했다고 말 나오는 엑소 노래.jpg118 한 편의 너09.07 22:0680920 24
발암물질 검사에서 안전한 탐폰 타래.twt1 마카롱꿀떡 06.16 07:25 6194 1
따라하기도 힘든 아이브 레이 인스타그램 감성.jpg327 임팩트FBI 06.16 07:25 47613
아저씨들한테 키싱부스 추천하는 유연석22 311095_return 06.16 07:25 18794 8
머리에 이상한 거 얹는 애랑 그 뒤에서 시강하는 애1 박뚱시 06.16 07:25 2209 0
거침킥 이윤호 서민정 없었으면 나혜미💕한테 스며들었다 vs 아니다 말해보는 달글1 다시 태어날 06.16 07:24 1331 0
나이가 많음을 체감하는 순간7 세기말 06.16 07:24 9569 1
진상 상대하는 중소기업 직원들을 악마의 편집으로 억까 유도한 유튜버.jpg2 류준열 강다니 06.16 07:18 4410 0
삼쩜삼 너무한거아님? 전국민한테 공문마냥 카톡을 보내서 나이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들..8 키토제닉 06.16 07:06 13905 2
물어보살 역사상 서장훈이 가장 어이없어 했던 출연자20 다시 태어날 06.16 06:49 21439 3
서울시, '꿀벌 독성' 농약 사용 전면금지…무농약 방제 강화 강추 06.16 05:55 550 0
나랑 와이프는 찐따라서 둘이서만 논다3 어니부깅 06.16 05:54 9248 1
죽순먹으려다 코 찔린 러바오🐼ㅋㅋㅋ.gif3 S.COUPS. 06.16 05:54 4051 0
여동생이 죽고 소비습관이 바뀌었어요18 위례신다도시 06.16 05:53 47390 11
빌리 아이리쉬가 밝힌 전남친이랑 헤어진 이유1 뇌잘린 06.16 05:53 2705 1
중학생 아들 가을 소풍 도시락6 06.16 05:51 4460 1
동물학대를 없앤 스페인 소축제1 JOSHUA95 06.16 05:47 3575 0
2000년대를 추억하는 미국인들 (공감주의).jpg6 NCT 지 성 06.16 05:45 9331 4
책 읽을 때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느낌의 정체.twt18 JOSHUA95 06.16 05:40 27596 27
할 일 다 했니? 이제 울자.twt 한문철 06.16 05:36 3642 1
전 굽는 냄새 맡고 놀러온 옆집 댕댕이 게터기타 06.16 05:35 2789 3
전체 인기글 l 안내
9/8 14:06 ~ 9/8 14:0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