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실리프팅ll조회 2713l


 
?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업계 관측이 빗나간 쿠팡87 태래래래8:0370780 2
이슈·소식 [속보] 정부 "추석 연휴 응급실 환자 전년 대비 20% 감소"82 삼전투자자5:0350353 4
이슈·소식 곽튜브 나락갔다며 빠니보틀 조롱하고 인증한 여갤러.jpg109 펩시제로제로09.18 22:4678542 2
이슈·소식 뉴스에 나온 스타벅스 떡볶이 취식55 따온5:0260842 1
유머·감동 많이 어렵다는 CGV 근황.jpg58 311344_return10:0545225 1
시청률 계속 오르는 중인 드라마 <유어 아너> 9화 선공개 철수와미애 09.08 18:14 834 0
헬스장 비싸다고 생각했던 이유.jpg5 판콜에이 09.08 18:09 15270 0
아이돌 반려견 모음2 공개매수 09.08 18:06 2468 1
'막내'인 사람, 대장암 위험 최대 50% 높아… 이유는?1 패딩조끼 09.08 18:05 6582 0
남 욕하면서 동참을 강요하는 사람의 심리.jpg1 하니형 09.08 18:03 1882 0
아버지가 응급실 뺑뺑이돌다 돌아가셨다는 김한규의원 개빡친 페이스북79 민초의나라 09.08 18:03 62872 25
재택근무 흔한 부작용9 Tony Stark 09.08 17:45 20146 0
[핑계고] ??? : 보통 아이들은 방에 들어가잖아요? 걔는 안들어가요12 션국이네 메르 09.08 17:40 21306 3
리트리버한테 호통받을 정도면 인생 잘못살고있는거임1 311328_return 09.08 17:39 1982 0
인간이 통화할 때 고양이가 야옹거리는 이유8 Jeddd 09.08 17:39 11208 0
먹깨비 모녀 아이바오 후이바오1 엔톤 09.08 17:38 1792 1
9년의 기다림… 마침내 베일 벗은 대구간송미술관 (오늘 개관, 신윤복 미인도)6 311344_return 09.08 17:06 9679 1
9월에 대구에서 문 연다는 간송미술관2 인어겅듀 09.08 17:00 1606 0
1979년 목욕탕 경고문18 디귿 09.08 17:00 18497 4
[속보] 경찰, '전동스쿠터 음주 운전' BTS 슈가 송치2 311354_return 09.08 17:00 6836 0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알겠는 움짤.gif1 이차함수 09.08 17:00 3801 0
바지입다가 귀찮아서 그냥 태어난 고양이12 wjjdkkdkrk 09.08 16:48 15893 3
바지 단추 떨어졌을때 꿀팁 게터기타 09.08 16:45 2356 1
다 잘한다는 엔믹스 오해원도 어려워 하는 것.jpg10 똥카 09.08 16:44 12345 1
의외라는 식기세척기 물 사용량15 엔톤 09.08 16:42 21471 3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thumbnail image
by 콩딱
오늘은 아저씨가 지인분들하고 우리 가게를 온다고 했어 뭔가 떨리기도 하고 아저씨 친구분들은 처음봐서 나도 모르게 꾸미게 됐지 뭐야? 저녁 쯤 되니까 아저씨랑 지인분들이 들어오더라 “ 어서오세요~ ” 아저씨는 아직 친구들한텐 연애한다고 말 안 했다고 해서나도 그냥 모르는 척 인..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전체 인기글 l 안내
9/19 16:46 ~ 9/19 16:4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