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규칙
문의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올림픽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게임
출석체크
변경
ID 저장
자동 로그인
분실
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밤비진수성찬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인기글
댓글
이슈
이슈·소식
전체 카테고리
필터링
제목
내용
제목+내용
l
상세 검색
기간
~
이 기간의 모든 글 보기
l
글 번호로 찾아가기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전체
HOT
초록글
한강 작가 이혼 소식에 맘카페 반응 "엥..내 감동 돌려내요.ㅜㅜ"
162
l
이슈·소식
새 글 (W)
16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l
1개월 전
l
조회
140322
l
2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그래도 출산은 잘했다는 맘카페 기혼맘들..
2
16
2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올해 멜뮤 라인업 힌트 너무 어려워… 맞춰볼사람😭
연예 · 2명 보는 중
尹대통령 훈장 거부 또 나왔다…교사 2명 "현 정부 포상 안받겠다"
이슈 · 5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나 아이유 콘서트 대기실 진짜 볼때마다 궁금한건데
연예 · 2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소소하게 플타는 의견 "알 덴테를 좋아하는 건 이탈리아 뿐"
이슈 · 7명 보는 중
아이유 콘서트 하기전에 이미 사망했던 잔디상태
이슈 · 11명 보는 중
윤석열 어제 오후 5시부터 계엄령 준비함
연예 · 2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이 후드티 어때??? 살 말 해주면 통장에 5만원 들어옴❤️
일상 · 6명 보는 중
지디 인스타에 호시 올라옴
연예 · 8명 보는 중
망곰이 산타 키링 샀다 ㅎㅎ
일상 · 6명 보는 중
일본 미녀 특유의 분위기는 어떻게 내는 거야?
일상 · 22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롯데월드 네이버 지식인 사건
이슈 · 13명 보는 중
아니 무신사 이거 실화야 뭔일이야??
일상 · 8명 보는 중
피곤하네여
매일매일
음…? 출산을 잘했다! 라기보단 아들과 저녁을 먹는다 = 엄마와 자식간의 사이가 좋다라는 의미로 잘낳았다는 표현인것같은데…..물론 작가님의 이혼소식을 알고 감동을 돌려내라 이런 말은 무례하네요
1개월 전
SO HEE
22
1개월 전
전정찌개
33
1개월 전
라나델레이
44
1개월 전
공주1
55 왜곡멈춰
1개월 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6
1개월 전
팔도비빔면
김청명 사랑해❤️
7
1개월 전
이몽금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88
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99
1개월 전
탱탱탱구볼
10
1개월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11
1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12
1개월 전
유기현본처
몬엑/방탄
13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도뀽이
MYDAY6🍀
맘대로 감동하고 맘대로 실망하고....
1개월 전
luvluv
최강펭수
22
1개월 전
개굴리치
알아서 받은 감동 알아서 수거해가쇼
1개월 전
힉힉호호모리
아니 이거는 한강 작가님이 딩크 하려다 남편분이 해준 말 때문에 낳기로 결심했다는 얘기가 바이럴 돼서 그런거잖아요.. 무조건 기혼이라 출산해서 잘 했다가 아니잖아요 무맥락으로 무조건 까지맙시다
1개월 전
ii!!i!i
아들이랑 저녁밥 먹는 게 잘 낳았다의 기준이 되는 게 의아한 거예요!!
물론 저는 누가 설득했든 이혼을 했든 애를 낳는 최종 선택을 한 건 한강 작가님이고 이미 사람은 태어나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인생에 좋다 나쁘다 할 생각조차가 없는데
굳이 남의 인생을 대신 판단까지 해주는 사람들이 판단 근거로 제시하는 것들이 넘 논리적으로 빈약한 느낌..??
1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22그쵸.....
1개월 전
204175_return
뭘 돌려내......
1개월 전
갈릴레오갈릭소스
침침
뭔.. 맡겨놨나요
1개월 전
뚜룻뚜루
이혼을 뭐라고 생각하길래 감동을 돌려내래... 시집가면 죽어서도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한다는 구시대적 생각에 갇혀 있으신가? 이혼이 별 건가요 서로 성향이 안 맞으면 갈라서는 거지 그래도 한 때 사랑했던 배우자와의 옛날 추억으로 남아있을 수도 있는 건데 이혼했다고 그 당시의 감동과 의미가 퇴색될 거라는 건 공감 못 함
1개월 전
오아오아
이혼한게 왜..?? 감동이랑 뭔 상관? 저도 기혼자인데 이혼안한게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건지ㅋㅋㅋ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어이가 없네요
딩크 였는데 남편말에 아이 낳았다는 이야기 저도 들었고 이혼하신지 몰랐는데, 알고나도 아 지금은 이혼하셨구나~ 하고 말지 감동어쩌구는 무례한듯 걍 혼자 생각하고 말든가
1개월 전
젓소
내가젖소...
감동 맡겨놨너
1개월 전
변요한 망한사랑 그만해
서로 안맞으면 이혼할수도 있지....뭔 이혼하면 큰일 나는것처럼 덜덜대냐고...
1개월 전
비싼볼펜
엥 몰랐네 정말 부부사이는 어떻게될지 모르는구나
1개월 전
황금빛탈모
'오늘도 비혼 결심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한다. 기혼자들 진짜 마인드 이상하네'
이런 댓글 달면 되는거죠??
1개월 전
젓소
내가젖소...
탈모야 분탕치지마라
1개월 전
황금빛탈모
그래도 출산은 잘했다는 맘카페 기혼맘들..
이 글 내용 보면 이 글이 더 분탕같아 보여요
1개월 전
쑨덕이
ㅋㅋㅋ 빵터졌네ㅋ
1개월 전
sjki
이혼한게 감동이랑 뭔 상관임??
1개월 전
변백 현
아마 아이를 낳게 된 결심을 남편분 말을 듣고 한거라 그런가봐요
1개월 전
뽀로리
감동은 띠용스럽지만 잘 낳았다는 건 아들이랑 사이가 좋아서 그런가봐요 같이 책방도 현재 운영하고 있고 수상 축하로 같이 차 마시고 했다는 걸 보니요
1개월 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별게 다 실망이네
1개월 전
와타시와소크라데스
왜 저래
1개월 전
todro
감동 맡겨놨나 싶다
1개월 전
하루하루감사해
근데 수상하자마자 저 일화가 너무 화제가 되어서.. 물론 화제될만 하긴 했는데 남편도 교수다 국문학도다 너무 떠서 ㅠㅠ 진짜 부담스러웠을듯요.. 사람들이 가족이 누군지 너무 캐고 싶어하는거같아요
1개월 전
먹물과 후추
결혼 하나 했다고 마인드가 저렇게 되는 게 신기함.
1개월 전
아이네라네
가지치기 눈깔찌르기
감동 맡겨놨노
1개월 전
후추를후추후추
지금 자기 감정 상했다고 이러는건가요ㅋㅋㅋ
1개월 전
닳다
본인이 본인 100프로 확신으로 결혼하고 임신하고 출산했으면 남이사 머라든 신경안쓰는게 맞지않나
1개월 전
마늘알레르기
아니ㅋㅋㅋ남편분이 아기갖자고 설득한 일화에 감동했다가 이혼소식에 감동돌려내라는건데 뭘또 부득부득 기혼혐오하고앉았어
1개월 전
r냑으
?
1개월 전
그러지마세요
내 감동 돌려내 라는 말은 원래 드립으로 많이 쓰지않나요?
진짜로 돌려내라는 말이 아니고요..;
아이 낳을 결심한 일화가 워낙 감동일화로 퍼져서 결말이 이혼이라니 뭔가 감정이 팍 식는 그런 느낌이라,,
드라마 잘 보고 결말이 이혼이면.. 그렇잖아요
이혼은 상관없으나 그 일화가 너무 공공연하게 퍼진게 문제인듯 ㅠㅠㅠ
1개월 전
이히리기우구
동감합니다. 갈라치기 혐오문화가 너무 팽배해진거 같네요.
비혼하는 분 관련 글에 괜히 꼬아서 보면서 비혼 내려치기하는 댓글 보는 기분
1개월 전
호다닥
NU'EST
이거죠..
1개월 전
ㅊㅇㄴ
저도 이거...
1개월 전
찐 감자
이거지.. 어떨때보면 오히려 기혼에 대한 무지성 혐오 넘 심한듯
25일 전
펭틀맨
펭펭펭 펭틀맨이다
기혼혐오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자체가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아유레뒤
남편분의 다정한 설득에 아이를 갖기를 결정했단 얘기가 워낙 유명해서.. 의외다 싶긴하네요.
1개월 전
굽이
생각없이 안해도될말하는사람이 요즘 너무 많네요
1개월 전
가만히가만히
아이를 낳으면 저렇게 되는걸까 원래 저런인간이 아이를 낳은거겠지
1개월 전
이히리기우구
감동 돌려내라는건 유행하는 인터넷 밈이지 진지한 말은 아니지 않나요
저걸 비혼 대 기혼 갈라치기 소재로 사용할 이유가 되나
1개월 전
인생똑바로살어
222
1개월 전
대구떡
금데 남의 가정사를 하나의 이야기 소비하듯이 ‘뭐야 돌려줘요’이러는 건 조금 생각이 짧아보여요..
1개월 전
이히리기우구
그 부분은 동감합니다
1개월 전
Or잠만
22 유행이고 가벼워졌다해도 맞는 곳에 사용해야죠
25일 전
kami
결혼해도 사회생활은 지속해야 그나마 저런 계열에 속하지 않아요
1개월 전
별따먹자
아니 뭔 노벨문학상탄건 한강 작가님 본인인데 남편 얘기에 더 관심 많네..이혼을 했든 애를 낳았든 말았든 비혼이든 딩크든 뭔 상관이냐고요 진짜 ㅋㅋ
1개월 전
그리운 일상
노벨상에 이혼이 무슨 상관이라고... 어우..
1개월 전
나야포도
기혼 혐오글
1개월 전
김단
근데 좀 기이하긴 해요 한강 작가님께서 상을 타셨는데 왜 그분의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에게 자꾸 조명이 가는 걸까요? 한강 작가의 문학보다 가족 얘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나기사 카오루
레전드 무례 자기 혼자 감?동?하고 자기 혼자 삐지고 자기 혼자 무례하고 뭐 하시는 건지..
1개월 전
공공'-'
그쪽 감동을 작가님이 왜 돌려내요ㅋ얼탱
1개월 전
닉네임1618724684
노벨상감동파괴가 아니라 원래 딩크셨다가 아이 수박얘기 빗소리 그거 듣고 남편이랑 일화도 문학이네 이랬다가 이혼하셨다하니 그감동이 없어졌다는 얘긴데 다 자르고 이것만 잘라올려서 욕해달라는건 뭐죠..
1개월 전
앱솔엔솔
그거 모르는 사람 없을텐데요.. 걍 그 배경 알고 저거 봐도 남 개인사에 심지어 이혼했건만 내 감동 돌려줘요가 밈이라 해도 좋게 보이진 않는건 사실이죠 ㅋㅋㅋㅋ
1개월 전
킴볶밥
22
1개월 전
이요
그 일화가 좋았으면 좋은거지. 그 글 때문에 감동이 살아질 건 또 뭐에요. 저도 그 글 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말도 안되게 무례한 글이 주류가 되니 그 글에 대한 언급도 조심스러워질 지경이에요ㅜ
1개월 전
닉네임1618724684
제가 한말도 아닌데 왜 저한테 그러시는건지..이렇게 비꼬면서 커뮤에 조리돌림당하며 까일만한일인가에 대한 건데요
1개월 전
정다운
얼굴로우리모두숲속을
무례하네
1개월 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ㅋㅋ
1개월 전
고지서
근데 그 수박이야기가 있었다한들 저렇게 말하는 게 무례한 건 변함 없지 않나?
1개월 전
이스카
노벨문학상을 탔는데 책과 책에 담겨져 있는 철학에 대한 생각 대신 작가가 결혼은 했는지 자식은 낳았는지에 대해서 집착하는게 천박하네요. 정부가 일부러 이거 바이럴 시켜서 출생률 높이려 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결혼 아이 유무 주제가 화제가 되어서 의아하네요
1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공감이요
1개월 전
오피움포피
그러게요…
1개월 전
overdose
공감합니다
1개월 전
noc
이거죠
1개월 전
소란
그러니까요
1개월 전
옆집개
ㄹㅇ 그러니까여
1개월 전
다사용불가래
ㄹㅇ
1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제대로 보심
1개월 전
-JENNIE-
공감해요
1개월 전
po
뭘 정부까지나와요.. 수상소감에 아들언급했고, 팬이 아들과 관련된 일화를 올려서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그 일화로 불필요한 개인사 관심 가진게 순서죠..
1개월 전
이스카
실제로 정부가 출산 장려 관련 바이럴 비밀리 하겠다고 언급한게 밝혀진 적 있어서 의구심 갖은거 뿐입니다. 아들 관련 설화는 팬이 발견했다 쳐도 작가의 작품이나 작품의 주제 대신에 아들, 수박, 이혼한 남편 얘기가 계속 화제가 된게 이상했어요. 봉감독이 아카데미 상 수상했을 때 사람들이 주목한건 기생충과 다른 작품글이었지 봉감독 가족이 화제가 되진 않았잖아요.
1개월 전
po
정부에서 의도를 가지고 그랬으면 애초에 이혼중인 한강작가님을 소재로 삼지도 않았겠죠..
1개월 전
이스카
왜 이렇게 정부를 대변하러 하는지 이상하네요.
결혼 얘기로 화제성이 높은 와중에 이혼 했다고 해도 결혼 바이럴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겠죠. 별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작가 성향상 이혼 하였다는게 안 밝혀질거다 생각 할수도 있는거고요. 특히 결혼 말고도 제일 화두 되었던건 자식이 있었다는 것이니까요.
현 보수정부 입장에서는 한강이 광주 관련 그리고 여성 인권 위주 책들을 썼다는 걸, 그리고 그 책의 내용에 관심이 더해지는 걸 막을 수 있는 좋은 무기이기도 했고요. 웬만하면 이런 의구심 갖지 않는데 현 정부가 너무 최악이라서, 그리고 이런 결혼 출산 바이럴을 의도 하고 있다는 레포트가 이미 밝혀진 상태여서 그저 궁금해진 거 뿐입니다.
1개월 전
po
이스카에게
정부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상식적으로 말도안되는얘기를 해서 그런겁니다. 했더라도 딴거로 했겠죠. 이런 얘기 자체가 한강작가한테도 실례인거 모르시나보네요..
1개월 전
po
이스카에게
사람들이 결혼유무를 따지고든거도 아니고, 아들을 가진 얘기가 화제가 되니 작가 본인이 (아마 쓸데없는 오해를 막을 용도로) 아니라 설명한걸로 보는게 너무나도 자연스럽지않나요?
그럼 이번 한강 아버지되는분이 딸 자랑하고싶었는데 못했다는 일화도 가족바이럴이겠네요.
1개월 전
이스카
po에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었으면 여기에 님밖에 제 댓글에 계속 반박 달지 않겠죠. 실상은 제 댓글을 옹호한 다른 대댓글 사이에서 님만 계속 저에게 태클거는 상황입니다.
저도 제가 궁금한 것이 상식 바깥이면 좋겠는데 결혼 출산 바이럴 하겠다는 정부 레포트가 있기 때문에 의구심 갖은 거 뿐입니다. 그런 의구심 갖는거 조차 안되나요? 정부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작가님한테 해를 가하려 하는게 아닌가 우려하는게 왜 작가님에게 실례를 범하는 건가요? 작가의 글과 사상에 집중이 되지 않고 출산 남편 유무에 집중이 되는 사회 현상이 안타깝고 정부 블랙리스트까지 올려진 작가님인데 설마 이런 방법으로도 정부가 작가님의 책에 집중되어야 할 대중의 관심을 흐트리는걸까 우려되어서 의구심 갖은게 실례되는 거라고요? 반여성주의 지역차별 역사왜곡 대놓고 교모하게 하고 있는 정부가 여성인권 관련 소설을 쓰고 그 정부가 덮으려 한 역사를 세계에게 알린 작가님과의 현재 관계에서 아무런 악의가 없을거라고, 지금 기이하게 돌아가고 있는 현상황에 악의가 없을것이란 꽃밭 해석을 하는 님이 실례를 범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작가님이 남편 얘기 아들 얘기한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저는 작가님이 이혼 한거 밝힌것에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는데 마치 제가 그걸 자연스럽지 않다고 얘기한듯양 말하네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걸 이해 못하신 듯..)
하지만 예전에 짧게 말한 아들을 낳기로 결심한 가족일화가 작가의 수많은 다른 발언들과 작가의 책 내용보다 짧은 기간에 갑자기 더 유명해지고 더 난리난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가 페미니스트 책이라고 말할 때 사실 한강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기혼녀이고 아들 있다 라는 주장할 용도로 쓰이고 있는 이런 상황에요.
작가님 아버지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왜 언급하는지 이해 안가네요. 작가님이 딸을 자랑스러워 하는 아버지가 있다는게 출산 결혼 유무가 비정상적으로 집중 받은 거와 무슨 상관인가요.
1개월 전
po
이스카에게
뉴시스가 한강의 아버지,남편, 오빠의 '문인 가족'을 재조명한 기사와 관련 기사 수정을 요청하면서다. 출판사는 "한강 선생님께서 기사에 언급된 홍용희 문학평론가님과는 오래전에 이혼했기 때문에 현재 남편으로 보도되는 것은 그분께도 큰 누가 되는 일이라며, 반드시 수정되었으면 한다는 요청을 전해주셨다"고 알렸다.
작가의 책 내용보다 가족이 더 이슈라는건 커뮤만하시는 님 착각이고요, 여기에 숫자달며 놀아도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제가 못할말하는것도 아니고요
애초에 한강작가님의 가부장제도에 대한 사상이나 블랙리스트에 오른 경위만 생각해봐도 정부입장에서 그런 헛짓거리를 하는데 쓸 소재로 택할 이유가 1도 없는데요ㅋㅋ
애초에 봉감독 아카데미상 수상할때 가족얘기 크게 하지도않았고 한강은 첫소감부터 했으니까 상황이다른데, 상관도 없는 분 데려와서 상황이 비정상적이라고 이상한소리할때부터 알아봤어야했네요^^
1개월 전
이스카
po에게
지금 제 의견을 커뮤생각이라고 폄하하는데 왜 애초에 님은 그 커뮤 활동은 계속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제가 커뮤를 얼마만큼 하는지 뭘 안다고 커뮤만 한다고 비하하는지도 웃기고요. ㅇㅅㅌㅈ랑 안 맞는 행동을 지금 하고 있는 님이 있어야 할 커뮤는 따로 있는거 같은데 거기서 노세요. 작가의 책 내용보다 가족이 더 화제인건 커뮤가 아니라 관련기사만 훑어봐도 알 수 있는 사회현상입니다. 심지어 님이 님 댓글에서 사람들이 불필요한 개인사 관심갖고 있다고 언급까지 했고요.
님이 정부인가요? 애초에 제가 말한건 확정 사실이 아니라 “설마 그런건가” 에 의구심 이였는데 님은 무슨 정부 내부 생각 다 알고 있는 듯이 그럴리가 없다 100% 알고 있다는 말투로 얘기해서 좀 놀랍네요. 가부장제 - 블랙리스트 경위가 왜 그럴 헛짓거리 할 소재로 쓸 필요 없다는게 무슨 이유인가요? 무슨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거의 신념인거 같은데. 그냥 그렇게 믿으세요 그럼.
가족 얘기 할 수도 있는데 이게 이렇게 까지 관심 받은게 비정상이라고 한거라고요. 님이 상받았는데 가족 얘기 한마디 한거 갖고 님이 왜 상 받았는지에 관심은 없고 님 가족에 더 관심 쓰는게 그럼 정상이에요? 상식이 안통하는 분이니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서서히 본모습 드러내며 계속 공격하는데 상당히 불쾌하네요. 이런데에 시간 허비할 여유도 없고 시간낭비할 만큼 커뮤를 즐겨하지도 않기에 알림을 끄고 이 댓글 이후로 님에게 답하지 않겠습니다.
1개월 전
luvluv
최강펭수
정말 명확하십니다
1개월 전
임나나
김유이
ㄹㅇ
1개월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여기도 그거 갖고 바이럴 시도하는 특정인물 한 명 있음 ㅋㅋ
1개월 전
럽유
ㄹㅇ 좋은 책이 주목받고 있으니 이 기회에 책을 중심으로 모여서 전국민의 교양을 올릴 타이밍인데... 아까워요
1개월 전
뵤뵤밤비
ㅇㄱㄹㅇ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호빵찐빵옥수수
졸라 무례하네 책이나 읽어요
1개월 전
푸리링
높은 확률로 책 안 읽음 저사람
1개월 전
YO!REAM
아들이랑 밥먹었다는 댓글에 출산은 하셨냐는 질문은...글을 읽는거야 마는거야...
1개월 전
jennierubyjane_
기혼 갈라치기 레전드네요… 감동돌려내라 말한 저사람이 무례한거지 기혼이라서 저런거가 아니잖아요…
인티댓글 하나 들고와서 20대여초감성 레전드 여자들은 머리가 어떻게 됐냐..이러면 좋나요..
1개월 전
꼭 짱이 돼야지 다패버릴거야
개웃긴다 뭘 돌려내? 남편 유무로 감동이 왔다리갔다리하는게 넘 짜치고 징그러움...웩
1개월 전
고무도리
자기 맘대로 한 감동 자기가 다시 가져가면 되지ㅋㅋㅋㅋ 한강 작가는 그 감동 받지도 않았을듯? 넣어두세요~
1개월 전
이요
개인사를 왜 이렇게까지 무례하게 다루는지 모를일인데... 일부 기혼...원글 저런...사람들도 진짜 무슨 정신머리인가 싶고 그거 붙들고 수박수박거린다는 둥 표현하는 것도... 그것 또한 무례한 발언 같다
1개월 전
알라숑
ㅋㅋㅋ
혼자 감동햇다가 돌려놔라햇다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반반카레
노벨문학상이랑 결혼 혹은 이혼 여부가 무슨 상관
1개월 전
코레오레오
노벨문학상에 집중하세요
1개월 전
달과 6펜스
뭘 돌려내라는거냐.. 감동받은 적은 있나 모르겠다
1개월 전
커부기
물회해
1개월 전
ye.
애초에 그걸로 감동받은 것 자체가 짜침ㅋㅋㅋ 노벨상 받은 작가의 작품이나 수상 배경에나 집중할 것이지 누가 뜬금없이 남편이니 아들이니 하는 쓰잘데없는 얘기에 감동하랬음;? 지들끼리 북치고장구치고
1개월 전
박긍태
책 읽지도 않을 거같은 기혼자들이 말 얹는거 보니 웃기긴하네요
1개월 전
돌아온고돌이
기혼녀 비혼녀 이런 글로 갈라쳐봤자 뭐해요... 그냥 갈등 조장이지
1개월 전
항상흘러가는그저그런일들
이런 거 따지는 우리나라가 너무 싫다
1개월 전
라떼는 말이야
왜저래
1개월 전
나는녹차
대체 노벨상수상이랑 이혼이랑 무슨 상관임
1개월 전
거짓말은안함
이거웃긴게 반대로 미혼녀들은 한강 이혼한게 잘된 일이라고 축하하던데... 여기 쓰니 있을듯?
1개월 전
핑크공주
이야~ 정말 재밌다아~! 힠힠
기괴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주쓰
115
왜저래;
1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일부 기혼들 정말이지 생각들이 참......
유튭 댓글보니까 그런댓글이 있더라고요
학원강사였나 그들은 생각이 상식적인것과 다르다고요
1개월 전
로투스잼쿠키
결혼을 했든 이혼을 했든 그게 뭐가 중요한데 ㅋㅋㅋㅋㅋ 그냥 한강 작가님은 본인의 능력으로 노벨 문학상을 타신 멋진 작가님인데
1개월 전
널좋아해
몽글몽글
그게.. 왜요? 미혼이든 딩크든 기혼이든..... 이혼하면 노벨상 취소되나요
1개월 전
고구마민
작가의 사생활 알고싶지 않아요 그냥 그 문학에 대한 이야기만 했음 좋겠음 이혼을 하든 아이를 낳든 그게 뭔 상관.... 그만 그만
1개월 전
HEY, SUMMER
Heart Attack 🤍
그냥 남의 가족을 잘살고있다 아니다로 남들이 평가하는 거 자체가 무례임
1개월 전
wooooodz
🧡💙
이런거 볼때마다 커뮤니티라는게 참 촌스러운 존재구나 싶음 별것도 아닌걸로 유난떨기는
1개월 전
viki0308
이혼얘기에 엥? 남편이랑 사이 좋은거 아니였어? 띠용~ 했음 내감동 돌려내도 그냥 넷상에서 쓰는 표현 그대로 쓴건데 거기에 기혼혐오 넣으며 욕하는 건 참 모순적이네요
1개월 전
케이타
아니 근데 진짜 업적은 그렇게 내려치면서 그놈의 수박맛 빗소리 글은 너무 많았음
1개월 전
Frostcat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축하할 소식에 작품 얘기가 아니라 그 작가가 결혼을 했는지 이혼을 했는지 자식이 있나 없나 딸이냐 아들이냐의 이야기가 떠돌아다니는 거부터가 너무 이상하네요
1개월 전
니달리
야생을 두려워하게 만들어주지
아니 애초에 어떻게 노벨상 받은 책내용보다 이게 훨씬 더 알려진건지 궁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책 내용이나 주제에 대한 글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없지
1개월 전
니달리
야생을 두려워하게 만들어주지
노벨상에 대한 얘기는 써야겠고 그런데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진 않아서 억지로 포인트 잡은 느낌
1개월 전
잉슈
멋대로 감동하고 멋대로 실망하고ㅋㅋㅋ
1개월 전
무민악성개인팬
이혼했다고 받은 감동 사라지는거면 작가님 본인도 그런 감동 줄 생각 없으셨을듯요~
1개월 전
huchu
노벨상 받았으면 한강작가님 커리어와 작품에 대한 토론이 주가 되어야 하는데 온통 수박이니 남편 아들얘기 하는것에 기가 찹니다 기혼여성에게 직업적 성취는 뭘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자들도 책한권 제대로 보지도 않고 기사를 쓰니 깊이도 없고 온통 쓸데없는 내용으로 기사를 쓰죠 제일 유명한 소년이 온다는 518을 채식주의자는 페미니즘을 다루는데 그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보다는 온통 주변 얘기 밖에 없네요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실망스러워요 다들 천박합니다
1개월 전
huchu
다른데서 봉준호 상받을땐 결혼여부 부모가 조명된적 없는데 여자가 상타니 바로 남편 아들 얘기만 한다는 글 보고 머리가 띵했네요 그러게요 전 봉준호감독님 기혼이신지 미혼이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1개월 전
llllIllIlIIIl
22222
1개월 전
aqqqsa
3
1개월 전
포스트말년
그냥 보고 넘겨요ㅋㅋ 뭘 또 기혼들 미혼들 이러고 있나요 ㅋㅋ이상한 사람은 어디든 있지
1개월 전
마토바 세이지
어쩌라고싶네용
1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본문이 창조논란 ㅇㅇ
1개월 전
llllIllIlIIIl
아진짜 징그러워
1개월 전
llllIllIlIIIl
한강 아버지니 남편이니 아들이니 수박이니 인데
지들끼리 파묘해서 캐내고 감동을 받았다가 말았다가 웃기지도 않네
1개월 전
llllIllIlIIIl
봉준호 감독 같은 경우는 오스카 타도 부모나 부인이나 자식이나 결혼 유무 떠들어대지도 않고
봉감독 커리어 작품 자체에 대한 글 기사 뉴스 잘만 내면서
1개월 전
칼럼터너
테세우스 스캐맨더
?
1개월 전
Scottie
아니 노벨상 탄 대단한 작가님 아니신가요? 그냥 작가님 얘기랑 작품 얘기만 나오면 될걸 뭔 결혼여부에 결혼했을때 했던 말과 이혼한 사실까지.. 다들 호구조사 하시나요?
1개월 전
노가리칩
첫댓은 정병같고 막댓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아들이랑 같이 저녁먹는다는건 사이가 좋다는거고.. 배우자 있든 말든 사이 좋은 다 큰 자식 있으면 안외롭고 좋죠
1개월 전
iiiio
뭐만하면 이제 성별싸움기혼미혼싸움으로보는 제정신아닌사람들 많네 세상은요지경 요즘 싸우는 소재보면 진짜 먹고살만하긴한가보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1
/ 3
키보드
닉네임
날짜
조회
이슈·소식
무섭게 퍼지는 중인 아이유, 소녀시대 불매운동.JPG
310
우우아아
12.15 20:55
127205
3
이슈·소식
윤서인 발작중
151
성우야♡
12.15 19:36
105673
0
이슈·소식
🚨우리편이라서 정말 다행이라는 사람🚨
304
우우아아
12.15 22:00
103989
76
정보·기타
현시각 여의도 길거리 쓰레기 상태
283
S님
12.15 20:38
106802
167
이슈·소식
현재 전세계 분장상을 휩쓸고있는 영화.JPG (충격주의)
155
우우아아
12.15 19:11
116504
1
정보·기타
재력이 부럽다 vs 소화력이 부럽다
81
중 천러
12.15 23:14
49955
2
이슈·소식
3년짜리 대통령때문에 못 쓰게 된곳
97
하니형
0:16
68517
7
유머·감동
고양이 알러지 무시한 시댁 전원 쇠고랑
115
어니부깅
12.15 19:36
94506
23
유머·감동
김상욱 카톡 왔다
154
멍ㅇ멍이 소리를..
12.15 23:12
67569
68
유머·감동
연차 쓴 날 아침 10시에 상사가 뭐하냐고 묻는 카톡 읽씹하면 무례한 건지 아닌지 ..
46
너구나
10:26
17670
1
이슈·소식
우리나라 외교 ㅈ됨
68
베데스다
0:45
55110
4
유머·감동
대한민국 싫은 점 정말 많음...... 그러나.twt
68
게임을시작하지
12.15 22:43
41603
3
유머·감동
장례식한다길래 진짜해버린 부산
145
31186..
0:46
58381
56
정보·기타
실제 나이팅게일 성격
125
solio
12.15 18:48
40699
31
팁·추천
오늘 결혼식 장소가 여의도인 사람
31
두바이마라탕
8:06
30186
0
선글라스 뚫고 쳐다본다는 블핑 제니 교관님
보조배터리5만ma..
10.16 11:48
917
0
'한일'이 아니라 '일한'... 박철희 주일대사의 고집?
이등병의설움
10.16 11:48
843
1
임영웅의 점프력
1
픽업더트럭
10.16 11:44
1610
0
황의조 "선수 활동하도록 선처 부탁”
1
메갤
10.16 11:37
4302
0
전철탔던 박보영
9
똥카
10.16 11:07
10732
6
에드워드리가 키우는 강아지
4
환조승연애
10.16 11:04
9595
2
신세대 산타
2
한문철
10.16 11:02
3335
0
[흑백요리사] ?? : 최근 안 사실 중에 제일 믿기지않음.jpg
14
우물밖 여고생
10.16 11:02
19419
0
국회에서 단순 인사 무시로 뉴진스 하니 부르는게 아닌 이유
이차함수
10.16 11:02
4686
1
뉴진스 하니랑 셀카 찍는걸로 화제가 된 참석자.jpg
3
30786..
10.16 11:02
6818
0
"비가 올 것 같아". 정말 비가 쏟아지면 어떡하지.(노벨문학상을 원서로 읽는기쁨)..
부천댄싱퀸
10.16 11:02
6362
1
미쳤다 이건 진짜 좀 개에바...
1
김규년
10.16 11:02
1980
2
호불호 표현이 확실한 강아지.jpg
2
태 리
10.16 10:59
3239
0
1세대 남돌 첫키스 상대가 같은 그룹 멤버가 된 사연.jpg
윤정부
10.16 10:59
4688
3
검찰 전 국가대표 황의조에 징역 4년 구형
4
스포츠사랑
10.16 10:49
6751
0
펜타곤 후이가 편곡한 아마겟돈
반반무적게
10.16 10:47
549
1
하니-어도어 국정감사 질문하는 민주당 국회의원 노트북 근황ㅋㅋㅋㅋㅋ.jpg
1
두바이마라탕
10.16 10:43
2683
0
안무 잘 뽑혔다는 블랙핑크 제니 만트라
3
외화외상매출금
10.16 10:06
3177
1
에이스, '애니모어'로 美 DRT 다이아몬드 플래크 획득
swing..
10.16 10:05
588
0
미국,영국의 시골마을 150년 전과 현재
4
JOSHU..
10.16 10:03
8440
0
처음
이전
997
998
999
000
001
002
003
004
005
006
007
008
다음
검색
새 글 (W)
트렌드 🔥
크리스마스
연예 플레이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
전현무가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220만원 낸 이유
1
2
넷플릭스에서 이거 보고 비명지르면서 장바구니 다 삭제함.twt
15
3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 스타벅스 디저트.JPG
4
일반석 비즈니스석 일등석 차이점
1
5
요즘 어른들 어휘력
17
6
대한상공회의소 건물.jpg
10
7
이해찬: 저 놈을 끌어내리는데 얼마나 힘들까 했는데 지발로 걸어들어왔다
3
8
양정아, 김승수 고백 거절했다..."네가 행복한 가정 꾸려 아이 낳는 걸 보고파"('미우새')
9
후회할 거란 메일 많이 받았다는 마젠타.jpg
24
10
문재인 귀한 줄 알아야 함
18
11
매일우유 오리지널 200mL 멸균 미드팩 회수와 관련해 사과드립니다
10
12
핑크 라면의 등장.jpg
3
13
정해인 닮은 붕어빵 사장님의 1일 장사 수익
1
14
[속보]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불법계엄 막아냈다"
15
15
이 표정 하나 보려고 드립치는이유.jpg
16
내가 기억하는 물가 치킨 14000원 김밥 1500원.twt
6
1
엄마 루이비통 가방 나한테 준다는데 이거 20대중반이 매기에 너무 올드해?
16
2
냅다 입사 취소 한 회사한테 마지막으로 답 보냈다 !!!!!!
97
3
엥 회사 붙었다가 문자로 없던 일로 하자고 왔던 익인데 답장 옴
94
4
카드 디자인 골라주라!!!💳💳
10
5
난 대구 여행 못가겠어.....
3
6
와 어제 회사 면접 본 곳 붙었다고 바로 연락 왔었는데 오늘 갑자기 없던 일류 하자고 연락 옴 ㅋㅋ..
59
7
와 다이소 아이섀도우 팔레트 예뿌다
4
8
부산익들아 원래 서면 볼 거 없어?
5
9
어제 엄마 돌아가신 뒤로 처음 아팠는데
4
10
하 장애 되고 나서 이상해진 혈육 때문에 진짜 죽고싶다
2
11
얘들아…. 뉴륭지 개맛있다 정말정말로
14
12
다들 전복죽vs삼계죽 뭐가 좋아?
6
13
이 질문 내가 이해못한거야?
10
14
퇴사 선물 받았던거 중에 괜찮았던 거 있어??
4
15
과팅에서 만나서 이후 첫데이트때 키스하는거 맞아?
5
16
바람 필 사람은 구속하고 집착하고 관리해도 핀다는 거 진짜야??
2
17
ssg닷컴 여기 정품 맞지 ??
1
18
옷 정보 잘 찾는 익 있니..
4
19
헬스장에 크록스 신고 운동하는 사람은 뭐여?
20
근데 이제 우리세대는 미래가 좀 암담하긴함
1
지젤 버블와서 금지풀린거 쿨하게 알려주심
5
2
근데 인스파이어드 아레나 거긴 왜 싫어하는거야?
54
3
정보/소식
[단독] BTS 진, 이민호X공효진 만났다…'별들에게 물어봐' OST
7
4
잠실 n회차 매진시킨 돌 누구누구 있음?
18
5
세븐틴 팬들이 공연장 좀 다양하게 가 봤을 듯
23
6
고척 4층 가느니 차라리 집에서 온콘 보는게 낫지않음???
8
7
세븐틴 엔드림 방탄팬한테 묻고싶은데
59
8
엔드림 고척에서 열기구 타고 돌출 뽑은거 보고 저래야 4층까지 싹 다 매진되는구나 했음
13
9
신유랑 누나분 일화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정보/소식
[속보] 공조본, 한남관저 도착…윤대통령 출석요구서 전달 시도
5
11
드림 고척콘 진짜 잘뽑던데
6
12
고양 거기는 완전 바로 앞에 아파트? 오피스텔 있어서
1
13
드림이들이 고척4층이 찐사라는걸 알아줘서 좋음
5
14
드림은 일단 팬들 의견 많이 들으려고 하고 듣고싶어하는게 보여서 기특함...
6
15
근데 고척도 어느정도 해외팬덤 있어줘야함
15
16
뭔가 엔시티 콘서트는 기억에 오래 남는 듯..
4
17
체경 공사하고 좌석 수 줄어든게 아쉬움
6
18
본진 말고 가수중에 콘서트 가보고 싶은 가수있어? 난 윤도현
5
19
서울 살면 진짜 좋긴하겠다
5
20
르세라핌은 투어소식 아예 없는거지..?
1
1
박정민 책이 ㄹㅇ 파파괴네
15
2
박정민 책 내용 이건 안올라왔나보네
9
3
정보/소식
[단독] "내 심박수는 뛰지 않았다"…황정민,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4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 배우+ 제작진들 똥밟은 기분이겠다
4
5
정보/소식
나무엑터스 "김재경 배우자는 비연예인...비공개로 결혼식 진행” (공식) [전문]
6
6
정보/소식
고현정, 건강 악화로 '나미브' 제작발표회 불참 "절대 안정 필요"[공식]
3
7
박정민 무슨일인지 갈켜주실분
72
8
어차피 ㅂㅈㅁ 주연배우 위치 아니어서 타격도 안갈듯
5
9
블랙핑크 지수 배우 판에서도 예쁜 연예인이야?
14
10
근데 논란 보니까 대충 어떤 성향인지 알거같...
3
11
정보/소식
[단독] "영화 찢고 나온 전두광, 현명한 판단 하길"…'서울의 봄' 전국민 심박..
12
김고은 왜 중국어 잘하고 이지아는 왜 영어를잘해?
79
13
개인적으로 박신혜 배우 좀 의외인 거
4
14
정리글
박정민 논란 모음글
59
15
오충환 키스신 진짜 잘 찍는다
3
16
정보/소식
검은 수녀들 제작보고회
2
17
어제 윤겸 승휘 1인 2역도 동생일까 했는데 진짜였어
1
18
해외팬들한테 지거전 서브남보다 그 비서가 더 인기많구나
6
19
박정민 에세이에 아이유 잠깐 언급된거 봤는데
37
20
쓰니 종강했는데 정주행 달릴 드라마 추천 좀💘
12
소개
이용 문의
권리 침해
광고/제휴
채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