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어니부깅ll조회 503l


지인이나 거래처, 회사에서 빼빼로 선물 들어와서,
아니면 내가 먹고싶어서!! 먹을 것 같다

vs 안 먹을 것 같다

11월 11일, 자의로든 타의로든 빼빼로 먹을 것 같다 vs 안 먹을 것 같다 | 인스티즈




 
주면먹고 안주면 안먹고..굳이 챙기진 않아요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서비스직 & 알바해 본 사람들의 공감 트윗 모음.twt276 한강은 비건04.18 23:0382994 26
팁·추천 요즘 웨딩사진 보정수준125 어떻게 안 그래04.18 21:1194790 0
유머·감동 챗gpt등 ai를 정신과의사, 상담사로 쓰는 사람들139 류준열 강다니엘0:1554993 9
이슈·소식 감다잃인 부산현대미술관73 콩순이!인형04.18 22:2265499 5
유머·감동 아이가 혼자 밥을 먹는거야. 그런데 그 모습이 일상적이지가 않았어195 수인분당선04.18 22:1058068
호랑이 귀에 있는 흰색 점 무늬의 기능9 요원출신 02.10 10:34 17569 11
반려견과 함께 가기 좋은 관광지 100선 까까까 02.10 10:33 5107 0
독서 갤러리의 젊은 국문학 여러가지 찍먹 후기 13 혐오없는세상 02.10 10:27 4892 0
독서 갤러리의 젊은 국문학 여러가지 찍먹 후기 12 (2부 完) 혐오없는세상 02.10 10:27 320 0
한혜진, 나팔바지 샛노란 블라우스에도 굴욕 無 톱모델 위엄(내편하자4) 즐거운삶 02.10 10:23 15536 0
무모하고 위태롭지만 자유로운 청춘 st 좋아하는 달글 실리프팅 02.10 10:16 5357 0
독서 갤러리의 젊은 국문학 여러가지 찍먹 후기 11 혐오없는세상 02.10 09:25 6156 2
개 이름 불렀을 뿐인데 인종차별자 의심받음6 짱진스 02.10 09:00 18682 0
진짜 충격적이고 힘들었을 것 같은 오마이걸 승희의 비하인드 스토리...twt (진짜..2 재미좀볼 02.10 08:53 13563 0
2025년 신조어 예측한 어느 인스타205 색지 02.10 08:52 126360 19
발을 씻자 새로운 향 나왔다함!5 탐크류즈 02.10 08:51 15158 0
정신과 가서 원장님께 삶이 너무 지겨워요 왜 살고있는지 모르겠어요 했더니…223 빅플래닛태민 02.10 08:51 119448 41
엄마 뒤따라가던 아이, 보도 진입 차에 '쾅'…"누구 잘못인가요"142 베데스다 02.10 08:50 116190 1
배우 박보영 일기철학. jpg1 요리하는돌아이 02.10 08:50 2641 0
오늘자 아이유 인스타 .jpg1 이차함수 02.10 08:50 4417 0
서울 강북구의 한 유명 시장분식집9 He 02.10 08:33 15290 0
스트레이키즈, 단일 투어 'K팝 역대 최다 모객' 신기록 목전 콩기덕쿵더러러러 02.10 08:15 640 1
식물 물 주는거 은근 쉽다는 사람의 조언5 모모부부기기 02.10 07:24 15862 0
尹 : "이건 탄핵 공작입니다"2 공개매수 02.10 05:52 2685 1
할머니집가면 특징.jpg2 qksxk.. 02.10 05:52 1308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