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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살고…86살 ‘활자 청춘’ “텍스트힙이 뭐지요?” [.txt]
전남 여수 신월동 김정자씨 ‘활자의 삶’ 왼손으로 시 필사하고, 사투리 수집해 출판도 “글은 내게 흘러가는 시간을 묶어두는 일” 그 집은 여수 신월동 비탈길에 있다. 남해를 마당 삼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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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씨가 원고지에 글을 쓰고 있다. 김씨는 30여년 모은 ‘전라남도 여수·돌산지역 사투리’를 비매품으로 자비 출간했다 개정판을 준비 중이다.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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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씨 집 책장에 꽂혀 있는 이상문학상 수상집. 1977년 1회부터 올해 47회까지 빼곡하다. 제29회 수상작 작가 한강의 단편 ‘몽고반점’이 보인다.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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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씨가 지난 30여년 동안 노트에 수집 기록(왼쪽)해 비매품으로 자비 출간한 ‘전라남도 여수·돌산지역 사투리’(2022년)의 표지. 임인택 기자 imi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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