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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래래래ll조회 16450l 1





부산 사람이 서울까지 결혼식 가도 기본 축의는 얼마는 해야된다 이런말에 나온글임


날이갈수록 결혼할때 손님 대접하는건 없고 본인들 돈만 따지고있는 결혼문화 | 인스티즈





 
요것도 그렇고 축의금도 그렇고 축하하는 입장에서 이 결혼은 별로다 평가하는 것도 그렇고 서로서로 존중 하는 마음 다 어디갔는지 ..
결혼은 축하하고 감사하고 대접하고 나누고 그런 의미 아닌가
언제부터 허세에 자랑하고 받으려고만하고 구경하고 비교하고 그런 문화가 된건지
어제도 최악의 결혼식 달글 이런 글로 올라왔던데 보니까 별것도 아니던데.. 싸움나고 엎어지고 이런것도 아니고 뭔..

2개월 전
저 저 얘기 친구에게 했다가 꼽 먹고 손절쳤는데 ㅋㅋㅋ 어린 나이에 결혼했는데 꼭 잘 살고 있길 ^^
2개월 전
나눈쟁이  남녜쥰네 식기
브라이덜샤워 원래 친구들돈으로 하는거였어요….? 두번 해봤는데 다 친구 신랑들이 내주ㅓ서 몰랐네
2개월 전
어차피 답례품같은거 다 돌리지 않나
차 대절까지 해주는게 과했던 문화같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 변하는거지 뭘..
굳이 저런거 따지는게 더 이상

2개월 전
사실 대체 왜 축의금이 식비를 까고도 남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축하한다는 의미를 축의금 이라는 형태로 표현하는것에 가깝지 않나요? 본인이 연 행사인데 먼 곳에서 오는 손님들은 차 대절이나 교통수단 정도는 지원해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데스티네이션 웨딩도 숙박비나 비행기표는 주잖아요
2개월 전
진짜 찐친만 부르고 방 잡아줘요.. 그 지역까지
와주는게 고마우니까요

2개월 전
우스캣소리  캣캣캭캭ㅋ갸
차대절은 보통 고향에 보내는거죠~
고향이 아닌곳에서 결홍식을 할때 고향 친지 어른들+부모님 손님들 모실때 보내는데 그러면서 고향 친구들까지 모셔오는.. 그런 버스..
물론 저도 고향이 아닌 다른 멀리 있는 친구가 오면 차비조금 챙겨줘야 한다고..생각… 초대 한거 잖아요..

2개월 전
공감해요
2개월 전
내 경사에 와준것만으로 고마워해야지 의미가 퇴색된것 같아요 결혼식은 “초대” 개념이고 손님에게는 당연히 대접하는게 맞구요. 예전에 잔치집은 찾아오는 거지한테도 야박하게 굴지 않고 음식을 대접했다고 하는데 ㅋㅋㅋ 결혼식 뷔페 아무리 좋아봤자 퀄리티는 거기서 거기인데 고작 그거 먹으려고 주말에 시간빼서 가는거 아닌데 말이죠 사회적풍토가 ”내가 받을권리”만 중요해진것 같아요
2개월 전
걍 뭘 하던간에 "난 이만큼 왜 안 해줌?" 분위기 환멸
"내가" "너를" 생각해서 "이만큼" 해주고 싶어서 해주는 마인드 가진 사람 요즘 진짜 못 봄. 주는 즐거움 사라진지 오래. 내가 주고 싶어도 눈치 주는 요즘 분위기...

2개월 전
22 요즘이런거 심해진거같아요 피해의식같은거 이번엔 내가 손해보고 저번엔 너가손해보고 마음씀씀이가 크면 좋응마음으로 더 해줄수도있고 뭐 이러면서 사는건데
2개월 전
33
2개월 전
그래서 골라서 갈 수밖에 없어요
저런식으로 결혼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인건데 본인만 모르 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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