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311869_returnll조회 6773l

'효소교' 워킹맘 인플루언서, 충격의 두 얼굴…공구도 거짓? ('궁금한 이야기Y') | 인스티즈
'효소교' 워킹맘 인플루언서, 충격의 두 얼굴…공구도 거짓? ('궁금한 이야기Y') | 인스티즈

유명 인플루언서 이 씨의 화려한 삶 뒤 숨겨진 의혹이 드러났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110n31161

10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엄마들의 워너비로 불리며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인플루언서 이 씨의 실체를 조명했다.

이 씨는 일상은 화려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고가의 명품 개봉 영상과 이벤트 사진을 SNS에 올리며 엄청난 재력을 과시했다.

2만 여명이 팔로한 그는 날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고, 단기간에 30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해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이씨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물어본 박씨는 "저도 애 둘 낳고 80kg까지 쪘다. 단톡방에 들어가게 되고 오프라인으로도 정기모임을 해서 만나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시는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비법이 효소하고 밝히며 '효소교'라는 모임을 결성해 만남을 이어갔다.

•••

하지만 박씨는 이씨로부터 "같은 처지인 당신을 돕고 싶다"며 사업 투자 제안을 받았고 총 2천1백만원을 빌려줬다고. 박씨 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구독자들이 같은 제안을 받고 돈을 건네거나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금액은 수천만원부터 수백만원에 달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24년 12월 이 씨는 "회사에 문제가 있으니 알아보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만 남긴 채 잠적했다.



 
윤정한내꺼  세븐틴윤정한아내
😲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109 둔둔단세04.06 08:46113445 0
유머·감동 아빠들은 왜이리 고기. 소세지. 버섯을 잘굽는거임.twt127 알케이04.06 15:0170112 3
이슈·소식 아오이유우 결혼 정말 아까운데 이해는 되는 달글 캡쳐262 윤정부04.06 10:45105482
유머·감동 어린이집 선생님 폰 바꾸게 할 수 없을까?61 맠맠잉04.06 17:0156927 0
이슈·소식 보아, 이불킥 넘어 커리어킥... 전현무와 취중 스킨십 라방 '날벼락'85 우우아아04.06 18:0766204 1
김용현 "싸우자" 편지 보냈지만…아무도 없는 '텅 빈' 관저 앞2 디귿 04.05 10:39 3208 0
고개숙여 인사하는 권성동 원내ㅐ표1 베데스다 04.05 10:32 2027 0
???:보수 대통령들이 왜 다 임기를 못채우냐고?11 95010.. 04.05 10:23 68739 2
하루 12시간 이상 침대에 있는 아내 때문에 우울증이 와서 이혼한다는 회계사97 30646.. 04.05 10:08 104262 0
귀여운 루각김밥 루이바오🐼 뒤태💜1 리프팅크림 04.05 10:08 1046 0
의외로 많아서 놀라운 부모님 유형.jpg5 이차함수 04.05 10:08 17165 1
여자에게 나라는 없다 애국심 가지지마라 탈조하면 그만이다4 숙면주의자 04.05 10:01 1740 0
고양이 안 키움2 요리하는돌아이 04.05 10:01 2137 0
한동훈 입장문1 episo.. 04.05 10:01 1102 0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전문1 가족계획 04.05 10:01 1067 2
다른 나라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 10가지 쟤 박찬대 04.05 10:01 2683 0
윤석열 파면 후 울음바다가 된 극우 집회6 카야쨈 04.05 09:38 5160 0
리메이크되는 <인턴>영화 주인공으로 어울리는 여배우는?219 anfak.. 04.05 09:22 111318 0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swing.. 04.05 09:07 644 0
앞치마 두른 방탄소년단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2 30862.. 04.05 09:07 4007 2
집에서 담근 전통주 대참사 ..jpg3 둔둔단세 04.05 09:00 12516 3
고3 여고생의 고민.jpg 30867.. 04.05 09:00 3809 1
교도소에 노래방 설치 논란1 박뚱시 04.05 09:00 1719 0
지브리 프사가 싫다는 남편8 알케이 04.05 09:00 21547 0
문형배 재판관 앞으로 예상3 멀리건 04.05 09:00 17715 1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